|
|||||||||||||||
| 그대 그리움 앞에 |
| Posted on 2009/06/30 03:14 | |||
![]() 그대 그리움 앞에 賢/ 노 승한 통곡의 아픔 속에서 도려내는 아픔 지나고 나면 다 그런 것을 하잘것없는 인생사 허우적대다 가는데 아귀다툼의 싸움 지나온 상처는 성숙을 잉태하여 여유로움을 낳고 자연의 인간으로 되돌리는데 넘지 못하는 아집의 소유 슬픔과 고통으로 탄생하여 헤매고 넘지 못하는 높은 장벽 아래 아우성이다 시냇물 흘러서 강에 이르고 흘러서 바다에 다다름으로 파도를 알게 된다 원본 : http://cafe.daum.net/poem0/3tlw/4714 그림 : 오진국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