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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안의 그리움 |
| Posted on 2009/08/12 01:27 | |||
![]() 혜안의 그리움 賢 / 노승한 혜안의 안가에 스며놓은 그리움 불그레한 매화에 볼을 부비며 살며시 웃어 본 작은 미소 깊고 깊은 그곳에서 부르짖음 침묵의 사랑에 샘을 파는구나 어둠의 객체 사이로 흘러온 길이건만 수정처럼 맑고 맑은 생명수를 위하여 궂은 비 내리는 날 한잔의 커피향에 취하여 두둥실 떠가는 구름을 탄다 원본 : http://cafe.daum.net/poem0/3tlw/5253 그림 : 오진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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