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새벽] : 17
2009/10/20  미소 앞에 내린 서리
2008/10/14  계룡산의 밤
2008/09/10  추억의 강가에서 (1)
2008/08/24  새벽이슬 앞에 핀 질경이
2008/08/10  미로의 행복의 강가
2008/07/27  그대를 향하여
2008/07/15  흐르는 세월 앞에
2008/07/01  원초의 꿈속에
2008/06/20  내 사랑 그 소녀
2008/06/20  사랑의 그리움에 목 메이고
     
 블로그/삶의 詩 
미소 앞에 내린 서리
Posted on 2009/10/2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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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0 00:05 2009/10/2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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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삶의 詩 
계룡산의 밤
Posted on 2008/10/14 00:05
      계룡산의 밤 賢 / 노승한 천길 만길 솟아오른 지평선 끝 어둠에 끝자락은 하늘에 닿지 못하여 별들이 합창하여 노니는 곳 능선 아래 올려다본 구절초 피는 계곡 아래 사랑을 담아 밤을 새우니 어느덧 붉은 옷 갈아입고 옷매무새 고치는 석양의 들녘에 길동무들 사랑은 지평선 끝자락 묻어두고 밤이 새는 줄 모르고 넋두리 하소연에 인생은 깊어가는 밤에 새벽으로 달려서 아침의 고봉에 또 다른 태양이 피어오른다
2008/10/14 00:05 2008/10/1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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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삶의 詩 
추억의 강가에서
Posted on 2008/09/10 23:48
      추억의 강가에서(양수리) 賢 / 노승한 금빛 물결 출렁이고 네온이 호수에 잠긴다 천둥오리 물빛 따라 깊숙이 네온을 잡으러 잠수를 한다 가을소슬바람이 나부낀다 지구를 돌고 돌아 추억의 호숫가에 서러움의 갈피에 새겨진 흘러간 세월의 비수들이 바람을 가른다 별들이 세월의 무상 속에 안녕을 묻고 긴긴날의 상흔 앞에 맴도는 영혼 가을 앞에 또 다른 쓸쓸함에 고독의 편지를 띄운다 망각되지 못한 것들 살피는 겹겹이 쌓였던 한 겹씩 벗어난다 가슴이 저려온다 눈가에 이슬이 새벽을 알고 내린다
2008/09/10 23:48 2008/09/10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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