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제1차「과학기술 일거리 위탁 사업」합동 공고
 
2014년도 제1차 「과학기술 일거리 위탁 사업」계획을 공고하오니, 참여를 희망하는 과학기술인 협동조합 등은 아래에 따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4년 3월 17일
 
한국과학기술원 총장, 광주과학기술원 총장,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총장,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총장,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장, 세계김치연구소장
 
 
1. 사업 목적 및 추진 방향
 
□ 사업 목적
○ 과학기술 관련 일거리를 가장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과학기술인 협동조합 등을 선정하여 연구 성과 향상 및 과학기술 성과 확산
 
□ 추진 방향
○ 과학기술 분야 일거리를 가장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과학기술인 협동조합 등을 선정하여 계약, 업무수행 실시
○ 일거리 분야에 대해 과학기술인 협동조합이 만들어지지 않았으나 협동조합 참가 희망자가 있는 경우 과학기술인협동조합지원센터*에서 컨설팅․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
* 문의 : 과학기술인 협동조합 지원센터(02-6411-1061~3)
2. 모집대상 일거리 분야
 
○ 총 16개 일거리를 수행할 과학기술인 협동조합 등 선정(총 530백만원)
※ [별첨] : 모집대상 일거리 분야
 
<신청우대 사항>
○「국가과학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공계지원 특별법」제2조에 따른 이공계 인력이 조합원*으로 참여하여 과학기술 관련 서비스** 등의 활동을 하는 협동조합
* 조합 내 이공계 인력이 설립동의자의 50% 이상이거나, 전체 조합원에서 이공계 인력이 5명 이상이어야 한다. 조합원 중 법인이 포함된 경우 이공계 인력이 2명 이상 근무하는 법인은 이공계 조합원 1인으로 본다.
** ‘과학기술 관련 서비스’라 함은 연구개발(R&D) 및 이를 위한 지원, 과학기술 서비스(연구개발과 직접 관련이 없으나 과학기술 활동을 지원하는 서비스) 등을 말한다.
※ 일거리 계약 체결 시 사업자등록이 완료되어야 하며, 일거리 위탁 주관기관의 규정에 따라 우대함
 
3. 신청기간 및 방법
 
□ 신청서류 교부 및 제출방법
 
○ (신청접수)
- 각 기관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하여 온라인으로 제출 또는 증빙서류와 함께 각 기관에 우편제출
※ 우편 접수 시 접수 마감일 18:00까지 도착분에 한함
 
○ (신청기간) 2014년 3월 17일 ~ 4월 30일(18:00까지)
※ 과제별로 신청기간에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기관별 담당자에게 사전 문의 필요
※ 합동설명회 : 2014년 4월 4일(금), 엘타워 6층 그레이스홀(서울 양재동) (예정)
 
○ (제출서류) 일거리 분야별 세부내용 관련 각 기관에서 요구하는 서류
 
4. 선정 절차 및 방법
 
□ 선정평가방법
○ 참여기관별 요건 및 절차에 따라 개별 평가 후 선정, 통보
 
□ 일거리 분야별 선정 절차
 
1) 요건심사
○ 신청자의 기본 자격요건 부합여부 평가
 
2) 선정심사
○ 요건심사를 통과한 신청서에 대하여 기관별 선정 절차에 따라 평가
 
5. 추진 일정
절 차
 
주 체
 
일 정
 
 
 
 
 
공고
 
미래창조과학부 및 각 기관
 
’14. 3월
 
 
 
 
 
신청 접수
 
각 기관
 
’14. 3~4월
 
 
 
 
 
합동 설명회
 
미래창조과학부 및 각 기관
 
’14. 4월 초
 
 
 
 
 
요건 및 선정 심사
 
각 기관
 
’14. 5월 중
 
 
 
 
 
선정공고
 
각 기관
 
’14. 5월 중
1970-01-01 09:00 2014-03-3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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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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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승우 2014-03-31 10:19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2014년도 제1차 과학기술일거리 위탁사업 협동설명회가 아래와 같이 개최됩니다.
    일시 : 2014년 4월 4일 14:30~17:00
    장소 : 양제동 엘타워6층 그레이스홀내 채용설명회장

    http://www.setcoop.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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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라고 이야기 하면 대게 낚시바늘에 미끼를 끼워놓고 물위에 띄워놓은
정적인 낚시를 생각합니다.
저는 정적인것보다 동적인것을 좋아하는 성격탓에 직장생활을 처음 시작하면서
1982년 봄 쏘가리 낚시를 시작으로 루어낚시라고 하는 장르에 입문 하였읍니다.
"루어낚시"란 유럽의 한 농부가 마을 강변에서 식사중 스픈이 물속으로 빠트렸는데
빙글 빙글 돌면서 스픈이 떨어지는것을 보고 고기들이 미끼로 착각하여 달려드는것을 보고
처음으로 스픈의 앞쪽만 가공하여 낚시바늘을 달아 던지기 시작한것에서 유래되었읍니다.
시대가 변하게 됨에 따라 낚시 미끼에 대한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고 윗사진의 미끼 형테는
고기를 닮은 물속에서 당기면 고기처럼 움직이도록 만든 인조 미끼입니다.
일면 하드베이트라고 합니다.
인조고기 앞쪽에는 하얀 플라스틱으로 립(혀)가 달려있는데그 길이나 각도에 따라서 물속에 파고드는
깊이가 달라지는데 보통 1cm 당 1m정도로 추정 합니다.

루어란 털, 플라스틱, 나무, 금속 등으로 만든 가짜미끼로써,  얼마만큼 살아 있는 미끼처럼

보이게 하느냐가 관건입니다.

 

루어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고 어종별로 나뉘어 있으므로 이를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비는 간단한 편이지만  한 자리를 공략하지 않기 때문에 수몰된 나무나 물속의 돌이나

그물 등에 루어가 자주 걸리기도 하며, 고기를 기다리지 않고 찾아다니기 때문에 상당한 체력이

요구되며 장비가 간단해서 이동이 쉬운 것이 장점이며 자연에 대한 이해와 공부를 하게 만듭니다.

고기가 어디에 숨어있을지 날씨와 온도와 바람의 방향과 풍향에 따라서~


또한 어분이나 생미끼인 지렁이 등을 만지지 않기 때문에 여성들도 별 거부감 없이 좋아합니다

잡히는 민물고기는 쏘가리, 꺽지, 강준치메기, 가물치, 송어, 메기, 배스, 산천어 등이며

바닷고기는 농어, 우럭, 볼락, 노래미, 가자미, 넙치, 황어 등이 있읍니다.
루어는 형태에 따라 스푼, 스피너, 웜, 플러그, 지그, 내추럴 이미테이션, 콤비네이션 등으로 나뉘고,

동작에 따라 탑 워터 플러그, 서피스 플러그, 딥 다이빙, 웨트 플러그, 러스터 플러그, 포퍼 등으로

나눌 수 있읍니다.

 

루어대의 휨새와 흔들림의 차이에 따라 울트라 라이트 액션, 미디엄 라이트 액션, 미디엄 액션, 라이트 액션, 미디엄 헤비 액션, 하드 헤비 액션 등으로 구분됩니다.
루어 낚싯대는  대나무, 금속, 유리섬유 등을 소재로 하여 만들었으나, 최근에는 탄소, 붕소, 흑연 등으로 생산됩니다.

 

낚싯줄(line)은 일반적인 낚싯줄과는 달리 호수로 표시하지 않고 강도(파운드)로 표시합니다

스피닝릴의 경우는 2호(8LB), 베이트릴의 경우는 3호(12LB)가 많이 쓰입니다.


루어를 던지는 법, 즉 캐스팅에는 오버헤드 캐스팅, 언더 핸드 캐스팅, 사이드 캐스팅, 백 핸드 캐스팅, 스윙 캐스팅, 플립 캐스팅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자신에게 편리한 자세를 익히면 큰 불편은 없읍니다.

루어를 적당한 위치로 가라앉히는 방법을 카운트다운이라 하는데, 루어낚시에서 카운트다운을 이해하는

것은 필수조건으로, 쏘가리를 목표로 할 때 가장 중요합니다.

쏘가리는 바위·돌 틈이나 바닥층에 서식하므로 루어를 바닥에 가라 앉혀야 합니다.
루어가 바닥에 가라앉으면 바닥의 장애물이나 돌 틈, 나무등걸 등에 걸리게 되어 루어를 끊어버려야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루어가 잘 끌려나오다가 장애물에 걸렸던 장소에서 루어대를 위로 들어주는 등의 테크닉이

필요 합니다.

 

봄이 되었읍니다.
슬슬 손가락이  온몸이  겨우내내  움추려있더니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이 루어들로 어식어종들의 사냥을 시작할것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형태들에 따라서 깊게 또는 얕게 물속을 헤엄치게 되는데 약간의 요령만
익히면 얼마든지 고기를 낚을수 있읍니다.
슬슬 움직여 보아야 하겠읍니다. 봄이 산천이 부릅니다~
1970-01-01 09:00 2014-03-2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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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단테 2014-04-08 16:12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저는 루어낚시라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답니다...ㅎ
    그런 방법으로 물고기를 유인하여 잡는것이었군요...ㅎ

    수년 전 제주도에서 배낚시 해 본적은 있지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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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애

                          신 승 우

 

열심히 달렸더니 여유를 잃었구나

 

앞만보고 달렸더니 주변을 잃었구나

 

혼신을 다했더니 건강을 잃었구나

 

사랑을 알았더니 미련만 남았구나

 

다가진것 같았더니 수의엔 동전 몇닢 ...

 

동무야 씨았뿌려 꽃향기를 기다리자

 

살아계신 부모님께 효도라도 챙겨하며

 

바람소리 물소리에 세월을 담가내어

 

남은세월 반평생은  둘러 둘러 가자꾸나

1970-01-01 09:00 2014-03-2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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