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각광 받는 18세기 조선이 탄생할 수 있었던 배경은 무엇일까?
"군사(君師)라 불릴 만큼 신하들을 가르칠 수 있는 출중한 군주가 속출했기 때문입니다.
숙종 영조 정조가 바로 그런 학자 군주였습니다. 그들은 세자 때는 서연 왕이 된 뒤에는 경연을 통해 당대 최고의 학자 아래서 조강, 주강, 석강이라 해 하루세 차례씩 학문을 연마했기에 신하들을 압도할 역량을 갖췄습니다. 그런 왕들에 비하면 오늘날 천민자본주의 아래 민주정부의 대통령은 막대한 권한만 누릴 뿐 재데로 된 의무를 수행한다고 할 수 없죠."
진솔하에 이야기 해서 내생각과 동감이다.
참여정부 출발과함께 국민들의 의견을 참여시킨다며 국무위원까지 추천을 하라고 하곤 나중에 발표하니 정부 코드 인선이고 정책을 추진하여 지금에 이르는 과정까지 그 고집하나로 지금에 이르고 말았다.
아무리 허수한 국민이라도 닭이 천수이면 학이 나온다고하는 옛말이 있는데 제발 국가 경영의 전분야에서 우수한 인재들을 등용도 시키고 자문도하여 최선을 선택하는 방향으로 나라 살림을 살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나보다 똑똑한 사람은 천지 만지로 있다. 내가 똑똑해서 대통령이 되고 국무위원이되고 국회의원이 되는 것은 절대 아니 정말로 아니다.
괜한 걱정일까 하지만 현실이 불쌍하지 않은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