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블로그] : 35

  1. 2010/05/05 [펌] 세딜 뮬라나단 : 넛지를 이용해 사회적 문제들을 해결하기
  2. 2010/04/18 아이폰 음악 어플 Voice Band
  3. 2010/04/10 음악을 연주하는 새로운 방법 Thumbjam !
  4. 2010/03/20 TED 강의 : 팀 버너스-리 오픈데이터가 세계에 퍼진 해
  5. 2010/03/14 아비샤이 코헨 Avishai Cohen
  6. 2010/03/07 원하는 창을 항상 최상위로 설정해보자. DeskPins
  7. 2010/02/28 내 PC를 깔끔하게~! CCleaner를 써 보자!
  8. 2010/02/07 증강현실
  9. 2010/01/31 클레이 셔키: 어떻게 소셜 미디어는 역사를 만들어내는가
  10. 2010/01/24 생각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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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더 상 수상자인 세딜 뮬라나단은 그 동안 해답이 이미 나와 있으나 해결되지 못했던 사회적인 문제들을 행동 경제학의 관점으로 바라 본다. 우리는 이미 설사병으로부터 유아 사망을 줄이는 방법, 당뇨병으로 인한 실명을 예방하는 방법, 태양 전지 기술을 활용하는 방법 등에 대해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를 실천하지 않고 있으며 할 수가 없다. 왜일까?

2010/05/05 21:58 2010/05/05 21:58

지난 번 ThumbJam 포스팅에 이어 이어지는 아이폰 음악앱 두번째. 오늘은 Voice Band라는 어플이다
'목소리밴드'라니 어떤 어플이지? 하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아하~ 하고
이해가 되실게다.

기타와 베이스 드럼등 일반적인 록밴드 포맷으로 음악을 녹음할 수 있는데, 아이디어가 참 참신한 것이
멜로디나 비트의 주 입력원이 사람의 목소리라는 것이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메트로놈을 켜 놓은 상태에서 파워코드 기타를 선택하고 기본 주요 리프를 연주(?)하고
그 위에 다른 악기들을 순차적으로 덧입혀 음악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최종적으로는 보컬녹음까지!


아래는 다들 아실만한, 딥퍼플의 스모크온더워터를 보이스 밴드로!

록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내 목소리만으로 밴드사운드를 비슷하게 만들어 즐길 수 있다는데
큰 재미를 느낄 것 같다. 아이폰 음악앱들의 진화는 어디까지일까 자뭇 궁금해진다. ^__^

2010/04/18 21:03 2010/04/18 21:03

요즘 아이폰용 음악 어플리케이션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터치를 쓸 때부터
여러 음악관련 APP들을 접해 봤지만 그중 압권은 가장 최근에 접하게 되었던
ThumbJam 이라는 프로그램이었다.

일반적으로 그간 접했던 아이폰 음악 APP들이 피아노, 드럼, 기타 등등의 개별 악기를
에물레이팅해주는 수준이었다면 오늘 소개하는 ThumbJam 은 이름 그대로
내 아이폰 기기안에서 마치 여러사람이 협주하는 것 같은 사운드를 연출해 준다.

이 어플을 사용하는 기본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베이스 역할을 하는 악기를 선택 기본 패턴을 완성한다.
이 경우 드럼이나 베이스 혹은 리듬악기로서 피아노 등을 사용한다.
8마디던 16마디던 본인이 자유롭게 창작한 리듬패턴을 기본 배경으로 깔아 무한 반복시키고,

기타,색소폰,신디사이저 등등 다른 악기를 골라 마치 연주자들이 재밍(Jamming)을 하듯이
이전에 만들어 놓았던 리듬 파트 위에 자유롭게 연주를 하면 조그만 소품이 완성되는 식이다.

연주를 할 때로 그냥 화면터치를 하여 음을 내는 정도가 아니라
기기의 높낮이를 달리한다거나 좌우로 흔들거나 하면 비브라토 효과, 트레몰로 효과 등등을
낼 수 있어 청각적인 즐거움 뿐만 아니라 손맛(?)도 느낄 수 있어 재미있다.

기본적으로 리듬패턴에 대한 감각이라던가 화성에 대한 지식, 스케일 진행에 대한 감각이
있다면 연주하는 데 더욱 더 용이 하겠지만 초보자라도 약간의 음악적 센스만 있다면
훌륭한 연주(?)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아래 소개하는 동영상을 보면 ThumbJam 을 가지고 얼마나 다양한 음악을 연주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자 그럼 즐감!

2010/04/10 16:42 2010/04/10 16:42

간간히 들어가 보는 TED.com 에 반가운 이름의 강연자가 있어 동영상을 가만히 들여다 보았다.
강연자 이름은 이쪽 바닥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유명한 팀 버너스 리(Tim Berners-Lee),
그 이름이 생소하시다면 우리가 지금 일상처럼 사용하고 있는 웹을 최조에 창시(!)한 사람이라면
좀 감이 올까 모르겠다. 좀 더정확히 1989년 월드 와이드 웹의 하이퍼텍스트 시스템을 고안하여 개발한
인물이며 URL, HTTP, HTML 최초 설계도 그가 한 것이다.

아무튼 웹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이 사람이 얼마전 행했던 짧은 강연을 같이 보고자 한다.
각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들이 오픈 되었을 때 매쉬업 되어 얼마나 다양하게 쓰이게 되는지 흥미로운 사례를
들며 설명해 주고 있다. 즐감!

TED2009 당시 팀 버너스-리는 "당장 로데이터를" 이라는 표어를 통해 정부, 과학자들 및 기관들이 스스로 보유한 데이터를 웹상에서 공개적으로 접근 가능하게 해줄 것을 촉구했다. 2010년 TED University 행사에서 그는 데이터가 서로 연동될 때 나올 수 있는 몇가지 흥미로운 결과물들을 제시한다.

 

덧붙입니다. 동영상 아래 Subtitles 를 클릭해서 Korean을 선택하시면 자막을 보실 수 있습니다. ^ㄴ^


2010/03/20 21:31 2010/03/20 21:31

지난 가을부터 계속 귀에 걸고 있는 음악가 한명을 소개한다. 바로 아비샤이 코헨 (Avishai Cohe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터넷에 그를 설명하는 문구들을 몇가지 옮겨보면

11살 때 피아노로 음악에 입문한 아비샤이 코헨은, 전설적인 천재 베이시스트 자코 파스토리우스 Jaco Pastorius의 영향으로 베이스로 전향하여 빠른 시간 동안에 베이시스트로 입지를 굳혔다. 이스라엘에서 태어난 그는, 미국적 재즈를 연주하면서도 중동의 매력을 음악적으로 그 안에 녹여내는 감각적인 아티스트로, 이미 국내에도 베이스와 관능적인 교감을 주고받는 매력으로 많은 팬들이 그를 기다리고 있다..
베이스와 관능적인 교감을 주고받는 매력적인 베이시스트, 그리고 칙 코리아에게 발탁된 천재 베이시스트 아비샤이 코헨은 재즈라는 장르적인 특성에 충실하면서 대중의 취향에 맞추기 보다는, 이에 연연하지 않고 꾸준히 새로운 시도로 자신을 진화시키는, 그러면서도 대중의 선택을 이끌어낼 수 있는 힘을 가진 몇 안되는 아티스트중 하나이다. 커다란 콘트라 베이스를 껴안고 튕기고 두들기고 때로는 활로 긋는 그의 연주를 보면 마치 연인을 한 팔로 끌어안고 사랑을 나누는 듯한 그의 모습에 압도되고..

그럼 즐감!!

2010/03/14 20:57 2010/03/14 20:57

PC를 쓰다보면 창을 여러개 띄어놓고 사용할 때가 있다. 창들을 겹치지 않게 가지런히 정렬을 해서 쓴다면야 서로 모든 창을 가려지는 부분 없이 동시에 볼 수 있겠지만 모니터가 그리 크지 않는 분들이 대부분일테고 또 모니터가 아무리 크다고 해봐야 결국 쓰다보면 창들은 겹쳐지기 마련이다.

수식 계산할 때 손이 자주 가는 계산기라던가, 다른 작업 하면 서 동영상을 동시에 시청할 때 곰플레어같은 동영상 플레이어라던가, 때에 따라 창들을 여러개 열어놓고 쓸 때 특정 프로그램은 항상 가려지지 않고 맨 위에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을 것이다.

이럴 때 글쓴이가 사용하는 소프트웨어가 있는데, DeskPins 라는 프로그램 되겠다.

다운로드 : http://users.forthnet.gr/pat/efotinis/programs/files/DeskPins130.zip
홈페이지 : http://users.forthnet.gr/pat/efotinis/programs/deskpins.html

사용법은 매우 간단하다.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트레이에 해당 프로그램 아이콘이 보이게 되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커서가 핀모양으로 변하고 이것을 최상위 창으로 설정하고픈 윈오우로 이동하여 클릭하면 해당 윈도우에 오른쪽 상단에 핀모양이 생기며 항상 최상위 창으로 동작하게 된다. 해제 하려면 오른쪽 상단에 핀모양을 클릭하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이 프로그램 옵션에는 단축키를 지정할 수 있는 메뉴가 있어 사용자가 직접 단축키를 지정하여 보다 편하게 최상위 창을 지정 혹은 해제하게 할 수도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특정 프로그램은 그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최상위 창으로 설정하게 할 수 있는 Autopin기능도 지원한다. 역시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03/07 17:18 2010/03/07 17:18

PC를 깔끔하게~! CCleaner를 써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PC를 오래 쓰다 보면 각종 찌꺼기가 쌓이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 찌꺼기라 하면 PC를 사용하면서 부
수적으로 쌓이게 되는 여러 필요 없는(?) 파일들을 말한다. 예를 들자면 인터넷 캐시 파일, 각종 쿠키들, 히스토리 저장목록, 인덱싱 파일, 클립보드, 메모리덤프, 디스크검사조각 파일 등등 이루 말할 수 없이 많다.

그런가 하면  우리가 많이 쓰는 각종 응용프로그램 파일들도 이런 쓰레기 파일들을 양산한다. 대표적으로 오피스, 포토샵나 파이어폭스, 사파리 등 브라우저들이 대표적이다. 이런 파일들이 필요에 따라 한 번 쓰이고 자동적으로 지워지면 얼마나 좋겠냐 만은 응용프로그램들은 대부분 이기적(?)이어서 다음에 쓰일 것을 대비(?)하여 이 파일들을 어딘가에 보관해 놓고 있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사용자는 자기 PC에 언제 쓰일지도 모르는 쓰레기 파일들을 고스란히 저장해 놓고 있는 셈이 된다.

요즘 같은 대용량 HDD 시대에 별 부담이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깔끔한 시스템 유지를 위하여 간간히 이런 파일들을 정리해 주는 습관이 필요하다. 이는 시스템 성능 향상에도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는 일이다.

 

이러한 시스템 클리닝 프로그램 그 종류도 많고 성능도 각양각색의 프로그램이 많이 나와 있지만 가장 범용적으로 쓰이는 프로그램을 소개해 본다. 이름하여 CCleaner. 일반 유저들도 별 다른 설정 없이 바로 쓸 수 있고 지속적인 판올림으로 꾸준한 성능개선을 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니 신뢰할 만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공짜인 프리웨어이므로 정품사용에 대한 부담도 전혀 없으니 사용자 입장에선 그저 고마운 프로그램 되겠다.

 

다운로드와 사용법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기 바란다.


다운도드 : http://www.filehippo.com/download_ccleaner
사용법  Quick Tour : http://www.ccleaner.com/help/tour/1-after-installation


 

2010/02/28 20:35 2010/02/28 20:35
2010/02/07 14:11 | 블로그

요즘 아이폰으로 Layar 같은 툴을 써보며 관심이 생긴 증강현실에 대하여 정리해 본다.
위키디피아에는 증강현실을 요렇게 정의 하고 있다.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은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의 한 분야로서 가상현실과는 또 다른 의미를 가진다. 가상현실기술들은 일반적으로 사용자가 가상의 환경에 몰입하게 하므로 사용자는 실제 환경을 볼 수 없는 반면, 증강현실기술에서는 사용자가 실제 환경을 볼 수 있으며, 실제 환경과 가상의 객체가 혼합된 형태를 띤다. 다시 말하면, 가상현실은 현실세계를 대체하여 사용자에게 보여주지만 증강현실은 현실세계에 가상의 물체를 중첩함으로서 현실세계를 보충하여 사용자에게 보여준다는 차별성을 가지며, 가상현실에 비해 사용자에게 보다 나은 현실감을 제공한다는 특징이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증강현실이 현실에는 부재하는 속성을 가상현실을 통해서 현실 사물에 내재 시킴으로서 증강된 현실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로널드 아즈마(Ronald Azuma)의 증강현실에 대한 정의가 그 특징을 가장 잘 설명해 주고 있다. 거기에서 그는 증강현실의 목적(Goal)에 대한 몇가지 요소를 거론하는데 그것을 통해서 전체적인 증강현실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 아즈마의 정의에 따르면, 증강현실 시스템이란,

현실(Real-world elements)의 이미지와 가상(Vitual reality)의 이미지를 결합한 것.
실시간으로 인터랙션(interaction)이 가능한 것.
3차원의 공간안에 놓여진 것.


무슨 소린지 잘 모르시겠으면 -__-;
증강현실관련 프로그램 중 많은 유저들이 쓰고 있는 툴 Layar 실행화면을 동영상으로 보면 이해가 빠를 것 같다.



또 다른 증강현실 앱 sekaiCamera의 데모 동영상도 참고,

2010/02/07 14:11 2010/02/07 14:11
TED.com에서 본 동영상중 인상적인 푸티지 하나 소개
네트워크 설계와 그룹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클레이 셔키 교수의 강연을 들어보자.
(동영상 재생기 하단의 View subtitles를 클릭하고 Korean을 선택하시면 한글자막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10/01/31 02:40 2010/01/31 02:40
2010/01/24 21:32 | 블로그

주말을 맞아 그간 많이 밀려 있던 온라인 교육 생각의 탄생 <생각을 바꾼 천재들의 창조경영>수업을
몰아서 들었다. 덕분에 많이 뒤쳐졌던 진도를 많이 따라잡았는데..
생각하는 방법에 대한 13가지 도구를 알려주는 과정이 재미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몇 강을 들었더랬다.
이 강의의 근간이 되는 <생각의 탄생> 저서의 목차를 알아보는 것으로 본 강의의 줄기를 한 눈에 알아 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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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각’을 다시 생각하기
‘무엇’을 생각하는가에서 ‘어떻게’ 생각하는가로
옥수수 유전자와 교감한 노벨상 수상자
리처드 파인먼은 문제를 풀지 않고 ‘느꼈다’
직관이 교감을 통해 통찰로 이어진다
느낌 ? 감정 ? 직관의 사용법

상상력을 학습하는 13가지 생각도구
‘환상’과 ‘실재’ 사이의 단절
실패한 지식인의 전형, 버지니아 울프의 아버지
이해가 아니라 외워서 알게 되는 교육시스템
피카소는 상상이 사실보다 진실하다고 믿었다
창조를 이끄는 13가지 생각도구
생각의 도구들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생각도구 1 - 관찰
수동적인 ‘보기’가 아니라 적극적인 ‘관찰’
관찰은 눈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듣는 것’과 주의 깊게 듣는 것‘의 차이
마르셀 뒤샹이 재발견한 일상의 가치들
괴테에서 헨리 밀러까지 관찰을 위한 예술훈련법
관찰을 통해 깨닫는 ‘세속적인 것의 장엄함’

생각도구 2 - 형상화
찰스 스타인메츠의 사물을 그리는 능력
형상화는 세계를 재창조한다
당신은 북적거리는 파티에서 음악의 음계를 들을 수 있는가?
시각적으로 생각하는 사람, 비시각적으로 생각하는 사람
물리학을 ‘상상’한 아인슈타인
내면의 감각을 일깨우는 다양한 방법들

생각도구 3 - 추상화
피카소는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본 것을 그렸다
추상화는 곧 단순화이다
추상화의 본질은 한 가지 특징만 잡아내는 것
움직임도 추상화될 수 있다
분야 간 경계는 추상화를 통해 사라진다
추상화는 중대하고 놀라운 사물의 본질을 드러내는 과정

생각도구 4 - 패턴인식
아르침볼도의 정물화를 거꾸로 하면 무엇이 보일까
다빈치의 아이디어는 패턴인식에서부터
패턴인식과 시의 발견
음정배열 조작으로 패턴을 발견한 쇤베르크
자연의 무질서 속에서 찾는 새로운 패턴
패턴의 부재인가, 아니면 패턴의 차이인가
체스 고수들은 패턴인식의 귀재들

생각도구 5 - 패턴형성
크느그와레예의 움직이는 선들
대칭적인 패턴을 통해 독창적인 음악을 작곡한 바흐
푸리에 분석에서 전자공학까지, 패턴의 놀라운 변신들
가장 단순한 요소들의 결합이 복잡한 것을 생성한다
패턴은 정답이 하나가 아님을 보여준다

생각도구 6 - 유추
양자론과 음악 사이의 유사성
헬렌 켈러는 보거나 듣지 못하는 세계를 어떻게 이해했나
유추와 닮음은 다르다
낙하하는 사과를 보고 중력의 법칙을 발견한 뉴턴
예술은 유추와 은유에 기반한다
음악적 유추를 통해 탄생한 에셔의 쪽매붙임작품
유추할 수 없다면 세계를 창조할 수 없다

생각도구 7 - 몸으로 생각하기
침팬지는 어떻게 천장에 달린 바나나를 먹었나
몸의 움직임이 생각이 된다
몸으로 ‘느껴야’ 하는 잭슨 폴록의 액션 페인팅
문제를 온몸으로 ‘느끼는’ 과학자와 수학자들
생각하는 것은 느끼는 것이고 느끼는 것은 생각하는 것
몸의 일부가 사라진 뒤에도 감각은 남아 있다
몸은 답을 알고 있다

생각도구 8 - 감정이입
대니얼 데이루이스는 극중 인물의 인생을 ‘살았다’
감정이입의 본질은 다른 사람이 되어보는 것
역사가들은 타인의 눈으로 보기 위해 ‘시대의 현장’으로 돌아간다
사냥에 성공하려면 사냥감처럼 생각하라
복잡한 침팬지 사회를 감정이입으로 연구한 제인 구달
대나무를 그리려면 먼저 내 안에서 그것이 자라나게 하라
가장 완벽한 이해는 ‘자신이 이해하고 싶은 것’이 될 때

생각도구 9 - 차원적 사고
공간을 입체적으로 생각한다
2차원 세계에서 우리는 어떻게 보일까
3차원 물체를 2차원 평면에 그리는 원근법의 발명
조지아 오키프가 꽃을 크게 그린 이유
시간은 단 한 가지 차원인가?
콜더의 등장과 움직이는 조각
조각을 볼 줄 모르는 형태맹들
차원적 사고를 훈련하는 기하학 모형

생각도구 10 - 모형 만들기
군사작전의 모형이 되는 전쟁게임
모형은 본질을 구현한다
완성된 그림의 모형이 된 쇠라의 스케치
중국의 귀부인들은 벌거벗은 인형으로 진료받았다
전염병 확산을 막은 공중위생 모형
모형의 수학화로 순수한 모형을 얻을 수 있다
세계를 이해하려면 모형을 만들라

생각도구 11 - 놀이
일 가지고 놀기
흔들리는 접시를 보고 전자궤도를 연구한 리처드 파인먼
콜더의 서커스 놀이와 움직이는 조각
현실을 가지고 놀았던 루이스 캐럴과 모리츠 에셔
젓가락 행진곡은 어떻게 탄생했나
창조적인 통찰은 놀이에서 나온다

생각도구 12 - 변형
라에톨리 발자국의 발견과 해석
사고의 변형에서 출발한 스트로브 발명
변형적 사고가 서로 다른 분야를 연결한다
언어로 표현된 문제는 방정식으로 전환될 수 있다
미시건 주립대학에서 행한 ‘음악적’ 소변분석
바흐의 다성음악을 이미지로 변형한 파울 클레
생각의 변형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

생각도구 13 - 통합
감각과 의식이 교차하는 ‘우주적 동시성’의 세계
파란색은 첼로, 검은색은 베이스
생각의 본질은 감각의 지평을 넓히는 것
듣지 못하는 연주자 이블린 글레니의 공감각적 사고
상상하면서 분석하고, 화가인 동시에 과학자가 되라
느끼는 것과 아는 것이 하나로
‘모든 것’이 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 못한다

전인을 길러내는 통합교육
통합교육이 지향하는 8가지 기본목표
창조적인 인물은 일과 취미를 조화시킨다
전문가가 아니라 전인이 되라
교육의 목적은 전인을 길러내는 것

2010/01/24 21:32 2010/01/24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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