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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naroo]


2012-01-01 12:59 2011-04-08 10:30

Comments List

  1. 모과향기 2011-04-07 12:59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나루님이 도봉산장에 가는 이유는?

    1. 나루 2011-04-07 15:05 # 수정/삭제 퍼머링크

      그곳에 좋은 사람도 있고 아름다운 추억도 있거든요.ㅎ
      저번 일일찻집에서 잠깐 뵙기는 했지만 잘 계시지요?

  2. 소운 2011-04-07 14:15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이미 읽은 글과 보았던 사진인데도 이렇게 하니까 색다른 맛이 납니다.

    1. 나루 2011-04-07 15:01 # 수정/삭제 퍼머링크

      봄이라 분위기를 바꿔봤답니다.
      괜찮다니 감사합니다.

  3. 수정 2011-04-07 14:40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소운님 댓글에 동감입니다.
    글이 다 좋지만 <살아가는 일이란>과 <사랑의 순도>가 오래 남습니다.

    1. 나루 2011-04-07 15:03 # 수정/삭제 퍼머링크

      글도 일도 손에 잡히지 않는 날은 지금까지 쓴 글을 읽어보곤 하지요.
      그러다 심심하여 재주를 부려봤지요.ㅎ

  4. 이광수-3 2011-04-07 18:02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나두 끼어 주어유.

    1. 나루 2011-04-08 09:06 # 수정/삭제 퍼머링크

      이미 함께하고 계시잖아요.
      광덕산에도 진달래가 피기 시작했겠지요?

  5. 수내맘 2011-04-08 09:41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이렇게 심오한 글을 써내는 시인들을 존경합니다.

    1. 나루 2011-04-08 10:33 # 수정/삭제 퍼머링크

      심오하다고 하시니 부끄럽네요.
      감사합니다.

  6. 후리지아 2011-04-08 12:30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것도 기쁨이지만
    나에게 그리운 사람이 생겼다는 것은 더 큰 기쁨입니다.
    란 글이 참 좋습니다.

    1. 나루 2011-04-08 18:27 # 수정/삭제 퍼머링크

      꼭 그렇다고 고백하지 않아서 그렇지 우리를 사랑하고 우리가 그리워하는 사람은 얼마나 많은가요.
      그만큼 우리는 소중한 사람이지요. 감사합니다.

  7. 2011-04-08 14:30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나루님의 글을 읽으며 봄바람처럼 제 마음이 살랑거려요.
    어쩜, 어쩜 열여덟 소녀 같으셔요.
    저도 덩달아 가슴이 확 달아오르네요.

    1. 나루 2011-04-08 18:31 # 수정/삭제 퍼머링크

      확~달아오를 때 시를 써보세요.
      어떤 시가 나오는지. 바쁜 틈을 내었군요.

  8. 미투리 2011-04-08 15:29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이렇게 봐도 저렇게 읽어도 나루님 글에는 맛이 있어요..
    글맛 만끽하고 갑니다..

    1. 나루 2011-04-08 18:32 # 수정/삭제 퍼머링크

      요즘은 시골 들락거리느라 몸도 마음도 피곤하네요.
      창동이 늘 마음속에 있는데도 떠나질 못하고 있네요.
      보고 싶은데.

  9. 초록바다 2011-04-08 22:35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정말 예쁘고 보기 좋아요!
    사진도 글도!
    그림과 글이 아주 잘 어울립니다.
    다음에 또 보여주세요.

    1. 나루 2011-04-09 08:52 # 수정/삭제 퍼머링크

      요즘 밖으로 도는 일이 많더니 기어이 몸살이 났답니다.
      봄이라 분위를 바꿔봤는데 보기 괜찮았나요?

  10. Petrus(베드로) 2011-04-09 00:03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그냥 첫눈에 알아봤답니다...ㅋㅋㅋ

    1. 나루 2011-04-09 08:52 # 수정/삭제 퍼머링크

      첫눈에? 언제 무엇을요?

  11. 이필성 2011-04-09 20:51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나루님의 글에는 인간의 五感을 자극하는 묘한 힘이 있으십니다,


    아무나 흉내도 못내는 글 재주 십니다.

    1. 나루 2011-04-10 09:39 # 수정/삭제 퍼머링크

      과찬이십니다. 안당님, 안녕하시지요?
      여기저기 꽃소식인데 사진 많이 찍으셨나요?

  12. 도원 2011-04-09 22:23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萬事分已定 浮生空自忙? 저는 뭐하다가 ? 못보고 지날뻔 했군요.
    유어스테이지 나루님 덕분에 정서적으로 참 많이 유식해 지고 침착해졌고요.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1. 나루 2011-04-10 09:44 # 수정/삭제 퍼머링크

      그 정해져 있는 게 보이지 않아서도 바쁘고, 부질없음을 알고도 바쁜 게 인생 아닐까요?
      못 보고 지나친들 무슨 대수겠어요. 도원님 덕분에 제가 유식해지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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