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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2 16:02 2010-06-1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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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개

Comments List

  1. 수정 2010-06-13 13:34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읽고 찾기 쉽게 정리를 하셨군요. 대단하십니다. 이 말 밖에 할 말이---

    1. 나루 2010-06-13 19:37 # 수정/삭제 퍼머링크

      몇 시간 허비하기는 했지만 한번은 이렇게 해야되겠더라고요.
      뭔 수다를 이렇게 떨었는지...

  2. Petrus(베드로) 2010-06-13 13:47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바겐세일?...ㅋ
    YS에서 받으신 원고료가 엄청났겠습니다...ㅋㅋ

    1. 나루 2010-06-13 19:42 # 수정/삭제 퍼머링크

      쌓아두어도 바겐세일은 절대 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걸 모르셨군요.
      원고료도 그만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하지요.

  3. 심상치도 2010-06-13 15:16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좋은 시대인것 같습니다
    목록에서 마우스를 누르면 글이 나타나 보고 싶은
    글들을 바로 찾아 볼 수 있으니,
    그리고 이렇게 정리하여 주시니
    보는 사람이 일목요연한 목록에
    찾기도 좋네요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1. 나루 2010-06-13 19:44 # 수정/삭제 퍼머링크

      이것 저것 많다보니 정신이 없어서 정리를 했는데 편하시다니 다행입니다.

  4. 배꽃 2010-06-13 23:18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이렇게 한눈에 보이도록 정리를 해야하는데...
    정말 뭐하고 사는건지
    몸도 마음도 블로그도 어수선하네요.

    1. 나루 2010-06-14 09:31 # 수정/삭제 퍼머링크

      정리하는데 시간이 걸리기는 했지만 글 찾기도, 올린 글인지 아닌지도 알기 쉬워졌네요.
      어렵지 않으니 시도해보셔요.

  5. 청학 2010-06-14 00:18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한 권의 수필집으로 탄생될 날을 기다립니다

    1. 나루 2010-06-14 09:29 # 수정/삭제 퍼머링크

      감사합니다.

  6. soon(낭랑18세) 2010-06-14 22:15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항상 아침을 열어주는 선생님 글이시지요
    요즘은 바뻐서 시간날 때 마다 틈틈히 들어온답니다.
    정리를 잘 해 주셔서 읽기도 편하고 마음에 쏙 듭니다~

    1. 나루 2010-06-16 00:03 # 수정/삭제 퍼머링크

      건강하면서 사업이 잘되어서 바쁜 건 좋은 일이지요.
      틈이 날 때 들러주시는 것만도 감사하지요.

  7. 이필성 2011-01-19 19:31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소설 같아요

    1. 나루 2011-01-19 20:50 # 수정/삭제 퍼머링크

      시간 나실 때마다 들러 읽어보시면 혹시 마음에 드는 글이 있을지 누가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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