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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01-01 09:00 2018-08-0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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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01-01 09:00 2018-07-30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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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승필 2018-07-31 22:38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범부채꽃, 첨 만남이라서 그런가요. 수줍음을 나타내는 듯 고운 분홍에 검은 점들이 눈에 확 뒤었어요. 꽃을 보내드리고 싶어 이것저것 생각했지만 그것도 맘만큼 쉽지가 않아서...ㅠㅠ

    1. 나루 2018-08-01 07:59 # 수정/삭제 퍼머링크

      지금 저희 꽃밭에는 온갖 꽃이 피어 있답니다. 오히려 화분에 있는 꽃은 돌보지 못해 미안해하고 있지요. 제발입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만 기억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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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01-01 09:00 2018-07-2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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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01-01 09:00 2018-07-20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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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승필 2018-07-20 10:58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너루님의 글도 도통 보이지 않는데다 저의 칼럼에도 들르신 흔적이 보이지 않아 맘에 걸립니다. 아프신 게 맞다고요. 예년보다 길고 강한 폭염과 열대야가 한동안 더 계속된다니 무척 걱정됩니다. 제 사정도 비슷하긴 하지만요. 부디 빨리 몸 추스르시고 기운 나시라고!

    1. 나루 2018-07-22 21:49 # 수정/삭제 퍼머링크

      이 선생님께서 이렇게 찾아주신 것도 모르고 지냈네요. 송구스럽습니다. 진작 안부 드렸어야하는데 거듭 죄송합니다. 그러고 보니 마지막으로 글을 올린 지가 4월이었네요.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선생님도 폭염에 건강 유의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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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01-01 09:00 2018-07-09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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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01-01 09:00 2018-07-06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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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01-01 09:00 2018-06-30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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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현경 2018-06-30 19:21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와~~너무 예쁘고 곱습니다.~~^^

    1. 나루 2018-07-01 06:06 # 수정/삭제 퍼머링크

      오랜만이어요. 편안하시지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 2018-07-01 10:59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나루님의 꽃밭은 아주 풍성하네요.
    늘 꽃처럼 향기 가득하세요.

    1. 나루 2018-07-03 05:01 # 수정/삭제 퍼머링크

      올해는 꽃이 더 예쁘게 보입니다.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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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01-01 09:00 2018-06-28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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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01-01 09:00 2018-06-26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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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01-01 09:00 2018-06-20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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