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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7  +   [다이어리]  |  2010/02/07 17:24
2010/02/07 17:24 2010/02/07 17:24
守分!

인간으로서 제 분수를 알고, 지키며 살아가는 것.

델포이 신전의 상인방에도 "너 자신을 알라"는 자각(自覺)의 글귀가 새겨져 있다.


花無十日紅 滿月虧이요 달도 차면 기운다는데..

더 겸손해져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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