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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  +   [다이어리]  |  2010/06/30 13:20
2010/06/30 13:20 2010/06/30 13:20
자신감과 교만은 분명히 다른 것인데..
가끔 분별심을 잃고 맙니다.
지천명을 지나 이순을 향해 가는데..
아직 혈기가 남아있는지
내 어리석음에 반성합니다.

구소련의 반체제 인사 알렉산더 솔제니친은
“교만은 돼지의 비계와 같이
인간의 마음에서 자란다”고 했습니다.
교만은 여러 가지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교만은 고집이 센 사람들에게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교만은 거만한 태도를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서
아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D.L. 무디 목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교만에 가득 찬 사람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나는 매일 매일 나 자신을 죽이고
내 생활에 아무런 방해 없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그러면서도 나는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나의 방법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분노를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나는
"나의 ‘교만’을 죽여야 한다"고 마음으로 되뇌이곤 합니다.
겸손의 방법이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 안에서 자신이 누구인지를 아는 것입니다.

필립 브룩스는
 “겸손한 자가 되는 방법은 자기 자신보다 더 작아질 때까지 낮아지는 것이다.
 그러나 자기 자신이 어떤 다른 더 큰 본성에 대항하여 서 있다면
큰 본성을 통해 진실로 작은 것이 무엇인가를 보게 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나 자신이 겸손해질 때, 그리고 나의 삶을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할 때 놀랍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비록 모든 과정이 힘들다 할지라도 말입니다.


출처 : 데니스 & 바바라 레이니 <부부가 함께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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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30 21:07 답글삭제
모든 부부들이 글같이 행동한다면 부부싸움이나 이혼은 없을거예요. ^^*
잘 지내시죠?
허부차 잘 마시고 있어요.
박용환 2010/07/01 11:34 답글삭제
요전에 못가서 아쉽고 유감입니다.
저는 공사다망 동분서주 하고 있습니다.
좀 차분해져야 글도쓰고 원족도 가고 할텐데.. 여유가 부럽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모두 내 할 탓이겠지요.
許附茶 잘드시고 계신다니 흐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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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um of Arts and Design NewYork  +   [블로그/블로그]  |  2010/06/01 11:38
2010/06/01 11:38 2010/06/01 11:38

Museum of Arts and Design NewYork
뉴욕에 위치한 Museum of Arts and Design(www.madmuseum.org)는
건축가 Edward Durell Stone에 의하여 1964년 처음으로 완공 되었고
외부와 내부에 사용된 석재는 Vermont 지역에서 생산되는 흰색 대리석 Imperial Danby로
Vermont Quarries Corp.(www.vermontquarries.com)사의 제품이다.
이 건물은 Venetion을 motif로 하여 디자인 되었는데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평을 듣지 못한 것으로 유명하다.
어쨌든 간에 말도 많았던 이 건물은
 2008년 Allied Works Architecture(www.alliedworks.com)사의 Brad Cloepfil에 의하여 Redesign 되었고
Museum으로 다시 open 하게 되었다. 외장으로 사용된 소재는 Grazed Terra-Cott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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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난석 2010/06/01 12:02 답글삭제
보고 싶어도 사진이 없으니 무지 궁금할 밖에요.

 

박용환 2010/06/01 18:42 삭제
죄송..다시올렸습니다.^^
김광혜 2010/06/02 16:16 답글삭제
현대적감각이 물씬 납니다~~
풍금소리 2010/06/06 01:42 답글삭제
건축이나 디자인등은 문외한인데 이렇게라도 눈으로 보고 있으니
저는 다 멋지기만 합니다.
^^
서난석 2010/06/22 14:26 답글삭제
너무 아름답군요.
도시의 분위기가 새롭게 변신하겠습니다.
어제의 음악회는 덕분에 초여름밤을 행복하게 했습니다.
박용환 2010/06/28 13:56 답글삭제
두분의 단란하고 멋진 모습 반가웠습니다. 좋은시간 되셨다니 기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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