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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사소하지만, 중요한 매너
@ 문잡아 주기 여닫이 문을 다닐때 뒤에 따라 오는 사람을 배려해서 잠시 문 잡아주는 배려 앞사람이 급히 나가며 놔버린 무거운 문이 뒤따르던 내 얼굴로 확 덮칠 때, 그 불쾌감..경험해 보신분들은 잘 아실겁니다. 앞사람이 잠깐 잡아준 순간, 고마움과 흐믓함으로 마음이 따뜻해 지지요.
@.지하철탈때 내릴사람들이 다 내린 후 들어가기 지하철 문이 열리자마자 내릴 사람이 채 내리지도 않았는데 막무가내로 밀고 들어 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무슨 전시에 나만 살고자 하는 무질서와 혼란을 보는 듯합니다. 탈 시간은 충분합니다. 그리고 공간을 비우고 나서 채우는 것 옳지요. 심지어는 버스 내리는 곳으로 올라오는 사람도 있더군요. 제발..'후안무치'는 이제 그만..
@ 버스에서 내릴때 카드체크기 앞을 가로 막고 서있는 무신경 주로 오른쪽의 기둥에 체크기가 붙어있는데.. 자기는 체크 한다음 그자리에 그냥 서있습니다. 왼쪽에 충분히 빈공간이 있는데..좀 비켜서면 좋으련만.. 참 배려심 없는 분들 많습니다.
@ 운전할때 다른차를 위하여 방향지시등 미리켜기 앞차를 뒤따르다 방향지시없이 갑자기 서거나 좌화전을 하는차들이 많습니다. 별로 힘든일도 아닌데 미리 의사표시를 좀 합시다.
이외에도 많지요..우리 회원님들 좋은 의견 많이 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