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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매너  +   [게시판/게시판]  |  2010/02/03 15:36
2010/02/03 15:36 2010/02/0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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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사소하지만, 중요한 매너

@ 문잡아 주기 
   여닫이 문을 다닐때 뒤에 따라 오는 사람을 배려해서 잠시 문 잡아주는 배려
   앞사람이 급히 나가며 놔버린 무거운 문이 뒤따르던 내 얼굴로 확 덮칠 때,
   그 불쾌감..경험해 보신분들은 잘 아실겁니다.
   앞사람이 잠깐 잡아준 순간, 고마움과 흐믓함으로 마음이 따뜻해 지지요.

@.지하철탈때 내릴사람들이 다 내린 후 들어가기 
   지하철 문이 열리자마자
   내릴 사람이 채 내리지도 않았는데
   막무가내로 밀고 들어 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무슨 전시에 나만 살고자 하는 무질서와 혼란을 보는 듯합니다.
   탈 시간은 충분합니다.
   그리고 공간을 비우고 나서 채우는 것 옳지요.
   심지어는 버스 내리는 곳으로 올라오는 사람도 있더군요.
   제발..'후안무치'는 이제 그만..

@ 버스에서 내릴때 카드체크기 앞을 가로 막고 서있는 무신경
   
주로 오른쪽의 기둥에 체크기가 붙어있는데..
   자기는 체크 한다음 그자리에 그냥 서있습니다.
   왼쪽에 충분히 빈공간이 있는데..좀 비켜서면 좋으련만..
   참 배려심 없는 분들 많습니다.


@ 운전할때 다른차를 위하여 방향지시등 미리켜기
    앞차를 뒤따르다 방향지시없이 갑자기 서거나 좌화전을 하는차들이 많습니다.
    별로 힘든일도 아닌데 미리 의사표시를 좀 합시다.

이외에도 많지요..우리 회원님들 좋은 의견 많이 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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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낭랑18세) 2010/02/03 16:57 답글삭제
그냥 무신경으로 지나치는 일이 다른분에겐 피해를 주는 일이 많죠.
앞차가 운전미숙으로 지체하면 크락숀을 크게 울리는데 배려하는 마음 필요하겠죠.

 

mirbit 2010/02/04 12:11 삭제
신호대기하면서 화장하고 전화하고.. 딴짓하느라
늦게 출발하는 사람도 진상이지만,
1,2초를 못 기다려 경적울리는 사람들..문제 있지요.
그건 일종의 폭력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앞사람이 안가고 비켜주지 않는다고
욕하며 밀치는 것과 다름 없겠지요
petrus 2010/02/03 20:00 답글삭제
선진한국의 길목에서 지켜야할 기본 에티켓, 덕분에 다시 한번 되새겨봅니다.

 

mirbit 2010/02/04 12:11 삭제
감사합니다.^^
2010/02/03 20:47 답글삭제
솔직히 말씀드려 위 글 내용은 좀 잘 지키는 거 같은데....(제 생각)ㅋㅋ

 

mirbit 2010/02/04 12:17 삭제
^^
나루 2010/02/03 22:13 답글삭제
도시뿐 아니라 살아가는데 기초가 되는 매너인데
그것도 지키지 않는 사람이 분명 있답니다.

 

mirbit 2010/02/04 12:17 삭제
교육이 잘 못 된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험한세상에 남에게 지지말고 이겨먹어야 살아남는다"는 식으로만 자식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은건 아닌지
남에게 폐끼치지 않고 배려하는..더불어 살아가는
지구촌 일원으로 가르쳐야 겠습니다.
장명자 2010/02/03 22:23 답글삭제
전철 탈때 용감한 아줌마들 나가기전에
그무딘몸을 알려 자리잡으려 허둥지둥
쫓아가는 보기 싫은 광경

 

mirbit 2010/02/04 12:06 삭제
그러게요..좀 여유들을 가지시면 좋을텐데..
그리고 경로석에 임산부나 몸이 불편하신분 외에는
65세가 안되신 분들은 좀 양보하시면 좋을텐데..
전번에 한번은 전철에서 후배를 만났는데
경로석에 앉아있어서 제가 한마디했지요
그런데 그친구 외관이 거의 노인 수준이라..ㅎㅎ
장명자 2010/02/03 22:26 답글삭제
어마 틀린 글이 있어요.
수정을 할 수가 있는지 아직 몰라요
그 무딘 몸을 날려 (알려)라고 썼는데
앗 나의 실수 애교로 봐주세요

 

mirbit 2010/02/04 11:53 삭제
ㅎㅎ 저는 먼저 쓴글을 복사한다음
x표를 눌러 쓴글을 지우고 다시 붙이기를 하거나
수정하기를 선택하면 되던데요..
한번 해보세요.^^
mirbit 2010/02/04 12:24 답글삭제
식당, 예식장같이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도
아이들을 너무 멋대로 하게 방치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것을 제지하고, ㅇㅖ의를 가르치는 것이
아이들 기 죽이는 거라고 착각하는 젊은 부모도 있던데..
나중에..부끄럽게 느낄 때가 있겠지요..
서란희 2010/02/04 21:44 답글삭제
꼭 지켜야 할 매너네요 잘 읽고 갑니다

 

박용환 2010/02/05 12:12 삭제
^^
하민용 2010/02/05 14:11 답글삭제
나를생각하기이전에 남을배려하는 마음을 가진사람이
얼마나 .....그러나 나만이라도
박용환 2010/02/05 16:36 답글삭제
"먼저 나부터.." 이것이 출발점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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