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꽃 피고 질 때 /추영탑秋影塔







배꽃 피어 가슴 아픈 이 있을까

피면 떨어진다는 슬픈 진리로 배꽃은

피었을까

추위를 밀어내고 눈물을 아끼면서

손톱보다 작은 소망으로

품어보는 보물 같은 배 한 알

보름달을 가슴에 담고도 이리저리 흔들리는

설국雪國의 배꽃이여!

나는 여기 서서 난자卵子를 찾아 생명을 담보한

꼬리달린 미물들의 질주疾走를 생각한다

형상을 빚어내는 장인의 마음으로

너는 지금 눈송이로 날리고 있다

잠깐의 만남, 순간의 인연을 생각하는 내겐

개화도 낙화도 오직 죽음을 경험하는

처절한 아픔 같은 인내일 뿐이라고.

2012-04-16 11:17 2012-04-1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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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꽃 2012-04-18 00:32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음...배꽃은 열매를 맺으니 떨어져야 괜찮은 것이겠지요.
    배꽃이 피었는지 가봐야할텐데 짬이 나질않네요.

    1. 추영탑秋影塔 2012-04-18 08:25 # 수정/삭제 퍼머링크

      나주에는 변두리로 나가면 배 과수원이 널렸는데 저도 아직
      못 나가 봤습니다. 눈이 온 것처럼 온 세상이 환할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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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장을 열며/추영탑秋影塔



건들거리는 바람을 보고 알았네

누군가는 가고 누군가는 온다는 것을

떠나가는 옷섶의 기척을 외면하고

다가오는 시선에 눈길 섞었네

한겨울 꿋꿋해 보이던 잡초들의

거드름이 시들해 보이는 날

진국 같은 봄 손님들의 잔치에

하객으로 초대된 나

묵은 옷장에서 봄을 고르네

옷걸이에서 나를 기다리며

겨우내 꽃봉오리로 숨어있던 옷

걸치고 거울 앞에 서니 내가 바로

봄이네 곰삭고 곰삭은 봄이었네.

2012-04-16 11:18 2012-04-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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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루 2012-04-15 10:27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곰삭고 곰삭은 봄은 어떤 모습일까요.
    어제오늘은 초여름처럼 덥네요.

    1. 추영탑秋影塔 2012-04-15 11:06 # 수정/삭제 퍼머링크

      봄에도 맛이 있다면
      곰삭고 곰삭은 봄은 바로 시니어들의 봄이 아닐까요?
      바로 나루 님의 봄 말입니다. ㅎㅎ

  2. 박미령 2012-04-15 18:00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곰삭은 봄이 더 깊은 맛이 있지요

    1. 추영탑秋影塔 2012-04-15 18:29 # 수정/삭제 퍼머링크

      ,,,,
      시니어들만의 봄이 아닐까 합니다. 풋내 나지 않는
      깨소금 같은 맛, 연륜이 버무려진 이들만이 느낄 수 있는 이 봄,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3. 초록바다 2012-04-15 22:46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곰삭은 봄이라서 더욱 맛나겠네요.
    전 늘 내 인생은 농익은 가을이라고 했는데
    곰삭은 봄이 더 상큼하고 깊은 맛이 나네요.^^*

    1. 추영탑秋影塔 2012-04-16 08:23 # 수정/삭제 퍼머링크

      저도 가을을 참 좋아합니다. 가을 추秋자가 좋아서 닉네임도
      秋자를 넣어서 지었구요. 하지만 봄이 되면 보이지 않는 어떤
      희망이랄까, 의지랄까, 저도 모르는 힘에 이끌리는 것을 느낍니다.
      새로운 인생은 아니지만 묵고 곰삭은 맛을 느끼곤 합니다.
      초록바다 님. 블로그 만든지 며칠 되지 않았습니다. 이곳에서는
      어쩐지 맛깔나는 세상이 펼쳐져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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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목련紫木蓮


 

백목련만 예쁘다고 나 말하지 않았어

우리 집 자목련 내 소리 들었을까

-사실은 그런 말 한적 있었지-

그러나 이제 보니 그건 아니야



보라색 저 그윽함은 얼마나 현숙한가

웃음이라도 한 모금 입에 물면 동네에 소문 나

더욱 완숙해지는 자태

지나가는 사람마다 한 컷, 속없이 웃고 귓속말

주고받고

이제는 내가 그녀를 질투하네



감나무 밑에, 종려나무 옆에, 몫 지어준

조그만 땅뙈기

크다 작다 불평 없이 날 보러오는 그녀

한 살림 차려 어디론가 숨고 싶네

아,

데리고 세상 한 바퀴

돌고 싶네

2012-04-16 11:18 2012-04-1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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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루 2012-04-14 20:18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봄에는 자목련이 있어서 심신하지 않겠습니다.
    여름에도 목련의 잎은 볼만하지요.
    예전에 백목련 한 그루가 있었거든요.

    1. 추영탑秋影塔 2012-04-15 10:29 # 수정/삭제 퍼머링크

      백목련도 있었는데 몇 해 전에 죽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자목련을 심었는데 화단이 좁아 아마 땅밑에서는 영토 다툼이
      심할 겁니다. 그래도 용케 2, 3년 째 c을 피웠답니다. 목련 잎은
      너무 굵고 넓어서 꽃 지고나면 좀 귀찮지요. 나루 님, 감사합니다. ^^

  2. 박미령 2012-04-14 21:18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귀한 자목련의 유혹을 받으셨군요

    1. 추영탑秋影塔 2012-04-15 10:34 # 수정/삭제 퍼머링크

      유혹에 넘어갈듯 말듯 하였습니다. ㅎㅎ 꽃이 은은하고 참
      좋습니다. 향기도 좋구요. 감사합니다.

  3. 후리지아 2012-04-14 22:07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요즈음 아파트 정원에 백목련이 만개 했더군요.
    자목련의 미소에 흠뻑 빠지신건 아닌지?^^

    1. 추영탑秋影塔 2012-04-15 10:44 # 수정/삭제 퍼머링크

      예, 필 때부터 질 때까지 꽤 오래 걸리나 봅니다. 지금 며칠 짼데도 아직 시들지 않았거든요. 현숙한 여인의 모습이라고나 할까요?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핸드폰에 담아갑니다. ^^ 후리지아 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초록바다 2012-04-15 23:03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자목련은 흔치 않더군요.
    요조숙녀 같은 느낌이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1. 추영탑秋影塔 2012-04-16 08:34 # 수정/삭제 퍼머링크

      예, 처음엔 백목련을 심었는데 꽃을 몇 해 보다가 개집이
      옆에 있어 요놈이 껍질을 다 벗겨버리는 바람에 죽고 말았
      습니다. 그래서 자목련을 심었는데 화단이 좁아 아직 나무가
      여립니다. 작년부터 꽃을 보았는데 몇 송이 안 달렸지만 너무
      현숙한 자태에 향기도 아주 좋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카메라에 담아가니 질투?가 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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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덤동산의 ‘진또리’-잡아다 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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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란 나주시 영산동엔 지금도 여러 기의 무덤들이 남아 있는 동산이 있다. 그것도 동네와 동네 사이, 세 동네를 경계라도 짓듯 아주 넓고 약간은 경사진 동산이다. 무덤동산, T자 형의 2차선 소방도로를 내느라고 지금은 많이 옮겨기고 파내기도 했지만, 야트막한 동산의 아래쪽은 오히려 비석을 새로 세우고 묘들도 손질해 원래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만큼 달라진 채 남아있다.

밤이면 누가 부르지 않아도 아이들은 저녁을 먹고 무덤 동산에 모인다. 여자아이 남자아이 할 것 없이 또래의 꼬맹이들은 무덤 사이에 앉기도 하고 무덤 앞 상석에 걸터앉아 무서운 이야기도 하며 여름밤을 시간 가는 줄 모르며 웃고 떠든다.

누군가 ‘진또리’ 놀이 하자 소리치면 아이들은 금방 반으로 편을 가른다. 남자애 여자애 가리지 않고, 그 중엔 서로 좋아하는 남자아이 여자아이도 있어 같은 편이 되고 싶어 하는 눈치를 보이는 애들도 있었다. ‘진또리’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는 몰라도 아마 일본말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구태여 한글로 옮겨 보자면 ‘잡아다 붙이기’ 라고나 할까, 어쨌든 그때는 모두 ‘진또리’라고 불렀다. 그러나 '진또리'와 '잡아다 붙이기'라는 말이 같은 뜻을 가졌는지 어쩐지는 지금도 잘 모른다.

아무튼 두 패로 갈린 아이들은 한 아름도 넘는 소나무 하나씩을 본거지로 하여 모여 선다. 그때만 해도 소나무 너댓 그루가 듬성듬성 서있어 여러 가지 놀이를 할 수 있는 장소가 되었었다.

맨 처음 양쪽에서 한 사람 씩 나와 서로를 유인하면 어느 쪽에서건 늦게 나온 아이가 먼저 나온 상대편 아이를 붙잡는다. 그러면 붙잡힌 아이는 포로가 되어 상대 소나무에 한 손을 떼지않고 자기편이 와서 터치 해 주기를 기다린다. 언제나 늦게 나온 아이만 먼저 나온 상대를 붙잡을 수 있고, 또 상대에게 붙들리지 않고 자기편 포로의 손을 터치해 구해낼 수 있다. 포로가 여럿이면 서로서로 손을 잡은 줄이 길어지기 때문에 빙빙 돌면서 구원을 요청할 수 있으므로 구해내기가 수월해 진다. 상대에게 붙들리지 않고 요령껏 자기편을 잘 구해내는 아이는 그날 밤의 영웅이 된다. 놀이는 길어질 수도 있고 쉽게 끝날 수도 있다.

상대를 다 잡으면 게임은 끝난다. 포로 중에 좋아하는 여자아이라도 있어 구해낼 때면 그 기쁨은 애인을 품에 안은 성인 남녀 못지않은 희열이었음도 말하고 싶다. 거의 날마다 하는 놀이지만 쫓고 쫒기며 애써 잡았던 포로를 뺏기면 속상해 하며 더 민첩해지려고 애쓰는 아주 재미있는 놀이였다.

그렇게 무서운 줄도 모르고 놀다가 헤어질 때쯤 누군가 “귀신이다!” 소리치면 혼줄 빠지게 윗골목과 아랫골목을 향하여 도망치던 생각, 눈물겹도록 그리운 시절이었다. 크고 작은 무덤들 사이를 마치 안방인 양 뛰놀던 어린 시절, 한두 살 어린 여자 아이 둘이 무녀독남으로 외롭게 자라던 나를 오빠처럼 따르던 모습, 가물가물 생각날 듯 말듯한 얼굴, 그 아이들은 지금은 어디에 살고 있을까? 가슴을 짓이기는 듯 그리움을 떨쳐버릴 수가 없다.

그때 그 놀이 ‘잡아다 붙이기’ 다시 한 번 해볼 수만 있다면, 그 아이들 다시 만날 수만 있다면... 세월은 엄청 흘렀어도 나는 지금도 그 무덤동산에서 풀무치 쫓아다니고 고추잠자리 잡고 밤이면 당산나무였던 상수리 나무에서 사슴벌레 잡던 추억을 버릴 수가 없다. 여자 아이들과는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저절로 멀어지는 사이가 되었다. 지금 세상이라면 오히려 더 가까워지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게임 방법을 다시 한 번 요약하면,

1, 같은 수로 편을 가른다. 두 곳에 각자의 요새를 정한다

2. 아무라도 먼저 나와 상대를 유인한다. 상대가 잡으러 나오면 이쪽에서도 사람을 내 보내 상대를 잡으려 한다. 그러면 저 쪽에서도 새로운 사람이 또 나온다. 말하자면 늦게 나오는 사람이 먼저 나온 상대를 잡는 방법이다.

3. 잡힌 포로는 상대편 진지에서 한 손을 떼지 않고 한 손만 내밀어 구원을 요청한다. 그러면 이쪽에서는 그걸 막느라고 바빠진다

4.포로가 여럿이면 손에 손을 잡고 길게 줄을 서서 자기편이 터치해 주기를 바라며 요리조리 상대편을 피한다. 구하려는 쪽과 막으려는 쪽, 쫓고 쫓기는 아이들이 어우러져 재미있다.

5. 상대가 다 잡히면 게임은 끝난다. 포로를 구해내고 다시 잡고 하다보면 게임이 길어질 수도 있다. 남녀가 같이하면 더욱 재미있다.

더구나 무덤이 많은 곳에서 밤에 이리저리 뛰어다니다 보면 무서움은 없어지고 정말 재미있는 놀이가 되었다. 커다란 무덤 뒤에 좋아하는 여자아이랑 함께 숨어있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었다. 나의 초등학교 시절의 여름밤은 그렇게 저물어 갔다.

2012-04-17 09:27 2012-04-1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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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루 2012-04-12 19:48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친구분들 찾아 그 마을에서 '진또리할 사람 여기 붙어라'
    놀이를 함번 해보시면 참 재미 있겠습니다.
    콘텐트 공모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 추영탑秋影塔 2012-04-14 20:16 # 수정/삭제 퍼머링크

      그 때 그무덤들 아마 삼분의 이는 없어졌습니다. 정월 대보름엔 불을 피우며 놀고
      눈이 오면 발미끄럼을 타고 지금 생각하면 좀 섬뜩항 생각도 들지만 아무튼 그때는
      무섭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다만 놀이가 끝나고 헤어질 때 “귀신이다!” 소리치며
      큰 아이들은 금방 골목으로 사라지는데 뒤에 처진 작은 애들은 울면서 뛰어 달아났지요.
      그 친구들 한없이 그리워 집니다. 감사합니다, 나루 님.

  2. 배꽃 2012-04-13 01:36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무덤가에서 노는 아이들이 있었는데
    저는 무서워서 놀지않았습니다.
    진또리는 잘모르겠고 비슷한 놀이를 하긴 했었는데...

    1. 추영탑秋影塔 2012-04-14 20:15 # 수정/삭제 퍼머링크

      배꽃 님도 그런 추억이 약간은 있으시겠네요. 하지만 저희는 시간만 나면 그곳으로
      모여들었습니다. 탱자나무 울타리가 무덤동산과 밭의 경계를 길게 이루고 있었는데
      어떤 때는 2미터도 넘는 능구렁이가 척 걸쳐 있기도 했지요. 닉네임이 참 정감이 가는
      군요. 나주에는 배 과수원이 참 많답니다. 감사합니다.

  3. 배꽃 2012-04-24 16:24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추영탑님 축하드립니다~~~
    @---->----꽃한송이 가져왔습니다*^^*

    1. 추영탑秋影塔 2012-04-24 18:10 # 수정/삭제 퍼머링크

      배꽃 님 감사합니다. 꽃은 또 웬 꽃을... 감사히 받겠습니다.
      두 송이면 더 좋았을 것을... ㅎㅎ 욕심 부리나요?

  4. 후리지아 2012-04-24 17:25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축하드립니다.
    유어스테이지에 입성하신지 얼마되지 않으시지만 이렇게 수상의 영광을 안으셔서 기쁘시겠습니다.
    추선생님의 재미있는 진또리 놀이가 그시절엔 최고 인기였을것 같군요.
    여자아이들은 삼바꿈이나 했지 그런 무서운 놀이는 않했거든요.^^

    1. 추영탑秋影塔 2012-04-24 18:04 # 수정/삭제 퍼머링크

      후리지아 님. 감사합니다. 오늘로 꼭 13일 째입니다. 무덤 사이에서 놀았다는 게 이유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 됩니다. 좋은 글로 보답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 박미령 2012-04-24 18:17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축하드립니다 이참에 그때 좋아했던 여학생도 찾으세요

    1. 추영탑秋影塔 2012-04-24 19:16 # 수정/삭제 퍼머링크

      박미령 님 감사합니다. 쑥스럽게.... 지금 찾아서 뭐 합니까? ㅎㅎ 윗목에 모셔 놓게요. ㅋㅋ

  6. Petrus(베드로) 2012-04-25 07:38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축하합니다.
    '닉'이 범상치않은 분, 자주 뵙게 되길 바랍니다.

    1. 추영탑秋影塔 2012-04-25 08:04 # 수정/삭제 퍼머링크

      감사합니다. 베드로 님. 닉네임은 나름대로 좀 생각을 해서 지은
      겁니다. 우선 저는 가을을 좋아하구요. 영탑은 무영탑에서 따온
      겁니다. 가을의 그림자가 내려앉은 탑이라는 약간은 쓸쓸한 의미를 담은 겁니다. 인생의 가을 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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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6 14:31 2012-04-1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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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추영탑秋影塔 2012-04-27 21:35 # 수정/삭제 답변달기 퍼머링크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아울러 친절하신 설명에 감사드리며
    유아 스테이지에 회원가입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설명해 주신 기능들은 차차 이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미숙하여 근접을 못하고 있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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