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 좀 편하게 댕길순 없을까?

요즘은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중에 마실 이라는 단어가 있다.
어르신 들이 주로 사용하던 단어로 마을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주로 동네 친구들을 만나러 한가롭게 드나드는 모양을 마실댕긴다 라는 표현을 쓰곤 했다.

요즘 인터넷에서도 지인들의 사이트 혹은 클럽 블로그 등을 손쉽게 다니기 위해 여러가지 서비스를 제공하곤 한다.
마치 자신의 웹브라우저에 즐겨찾기를 저장하는 것처럼 온라인상에 즐겨찾기를 기록하여, 어느 PC에 가서든 자신의 지인들을 찾기 쉽게 해주는 서비스들이다.

SNS 개념을 적용하는 서비스들도 대부분 이러한 지인들을 손쉽게 찾아가기 위한 서비스를 많이 제공하고 있다.
사이월드의 일촌 파도타기 등이 대표적인 사례라 할 수 있겠다.

유어스테이지에서는... 클럽에 적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클럽에 가입한 멤버들의 블로그를 손쉽게 찾아갈 수 있는 서비스
이름은 마실

재미있지 않을까?

Posted by 말룡군

2010/05/16 11:50 2010/05/1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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