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은 생각도 하지 마라' 말했더니, 사람들이 오히려 두 배를 더 먹더라,

영국 세인트 조지 대학에서의 한 실험, 사람들을 세 그룹으로 나눠놓은 다음에,

제1그룹. '절대로 초콜릿 생각을 하지 마라'라고 말하고,

제2그룹. '초콜릿에 대해 편하게 생각해 보라'고 말했다.

제3그룹.  어떤 얘기도 해 주지 않았다,

5분 뒤, 사람들을 전부 모아서 실제로 초콜릿을 나누어줬더니 재밌는 상황이 벌어졌다,

제1그룹 사람들은 제3그룹 사람들보다 무려 두 배나 초콜릿을 더 많이 먹어버렸다,

'하지 마라'라고 하면, 역설적으로 그 행동에 집착한다는 얘기다.

                                              -조선일보 1.15, 나해란의 뇌과학 교실, 망각의 역설-

그렇습니다. 우리의 행동은 NOT(부정, 금지)란 단어를 수행해 내지 못합니다.

'XX'를 하지 말라...! 고 하면, 그것을 더 하고 싶다는 말을 우스개처럼 하는데, 그것이 단지

반발심리 때문이다 라고 말하는 것으로는 '의식구조'를 설명하는데 부족합니다. 즉,

'XX'를 하지 말라 고 하는 지시/명령을 수행하려면, XX를 먼저 떠 올린 후에 그것을 하지 않는

상황이 머릿속에서 일어난다, 그것이 자연스러운 사고의 흐름이다, 아무 생각도 이미지도 없이,

그냥 '안 한다'라는 것은 있을 수 없으니까.

XX을 하지 말라...는 말을 들은 사람은 XX을 제일 먼저 떠올리게 된다, 이런 기막힌 사실을

알았다면, 부모가 자식한테, 부부끼리, 스승이 제자한테, 지도자가 운동선수한테...

'XX을 하지 말라'는 말(잔소리)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것인지를 이해하게 될 겁니다.

예상이나 기대와는 반대로 오히려 'XX를 영원히 고착'시키는(붙들어 놓는) 결과를 얻게 된다. 


의식구조를 더 확대시켜 보면,

- '있다'라는 것은 '없다'라는 것의 부정(否定. 없지 않음)으로,

- '없다'라는 것은 '있다'라는 것의 부정(否定. 있지 않음)으로서만 확인, 존재합니다.

 '있다'라는 것은 '없다'가 바탕에 깔려있음으로써 비로소 가치를 갖게 되며, 그 반대로

 '없다'라는 것은 '있다'가 바탕에 있기 때문에 더욱 공허하다,(없음의 헛헛함이 더욱 느껴진다) 

 

대저, '거짓'이 없는 '참'은 그 가치를 알 수 없다,

우리는 이 세상 만물, 만상이 어떻게 그 가치를 갖게 되는지를 제대로 이해해야 합니다.

세상의 온갖 나쁘고 부정적인 것들도 (어두운 그늘에서)제 나름의 역할은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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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잘못을 지적받았거나 또는 스스로 잘못을 인식한 사람은 그 잘못을 한 번 더 반복하고 싶어 

합니다. 있을 것 같지 않은, 희한한 일인데, 운전 도중에 그런 일을 겪었습니다.

차로 변경에서 (치명적인) 사고를 낼 뻔한 위험한 짓을 한 운전자가, 내가 뭐라 하지도 않았는데,

한 번 더 그런 위험하고 터무니없는 짓을 반복해 보이더라. 아마도 내 반응을 확인해 보려는

충동적인 생각이었을 겁니다. (니가 어쩔 건데...?)

 

 

 

1970-01-01 09:00 2019-01-16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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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뇌의 필터가 허용(註.해석,검열)하는 것만을 볼 수 있다 (註.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다). 

우리의 뇌는, 특히 언어/논리를 관장하는 좌뇌는 합리성에 대한 감각과 개인/자아라는 의식을 발생시키는데, 이것이 바로 우리가 더 높은 차원을 아는 것을 방해하고 있다. 우리의 뇌는 오감(感覺器官)을 통해서 들어오는 정보를, 화려한 무늬의 직물로 변형시키듯, 현실을 만들어낸다. 우리가 지각(註. 頭腦의 解釋)한 것은 (주관적)모형일 뿐, 그것이 (객관적)실체는 아니다(註. 色卽是空: 보고 듣고 느끼는 일체의 대상은 '객관적

실체'가 아니고, 주관적 해석일 따름이니라) 우리는, 두뇌가 그린 환상을 보는 것이다.(註. 頭腦가 나름대로 解釋

하고 구성해 낸 것을, 客觀的 實體인양 여기는 것일 뿐)

뇌는 일종의 필터로서, 삶에 적합하게 축약하는 역할을 한다.

(註. 우리는 기존에 알고 있는 것만을 보거나 들을 뿐이다, 전혀 모르는 것은 봤어도 들었어도 그게 뭔지를 알 수 없다.

기억도 못한다)

인간의 진정한 가치는 일차적으로 그가 '자아'로 부터 해방된 정도에 의해서 규정된다"(아인슈타인)

(註. 자아, 즉 어려서 부터 하던 짓만 한다면, 영원히 서 너살 어린아이에 불과하다, 자아의 틀을 깨고 벗어나야 비로소

성숙한 어른이다)

인류가 가진 최고의 질문은 "나는 누구인가?" 일 것이다.

이에 답하기 위해서 철학자와 과학자들이 수천 년간 노력해왔다. 최근 들어서는 뇌의 연구를 통해 의식에 대한 정의를 내림으로서 "나"를 찾으려 하기도 한다.

 

하버드 신경외과 의사였던 작가가 직접 경험한 7일간의 뇌사상태를 통해서, 저자는 인간은 물리적으로 만들어진 뇌 이상의 존재임을 증명하고 있다. 이 책은 다음의 글로 요약된다. "당신은 영혼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당신 자체는 영혼입니다. 당신은 몸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註. 코페르니쿠스적 대전환입니다. 자아가 영혼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로 영혼, 즉 순수의식이 자아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내 몸, 마음은 변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순수의식의 지배하에 두고 얼마든지 자아를 바꾸고 부려먹을 수 있다... 그것이 어렵긴 해도 안될 이유도 없다, 자아를 박살내라 라는 표현은 과격합니다. 그러나 그런 경지까지도 생각해야만 합니다)

"오늘의 사색", 나는 천국을 보았다, 이븐 알렉산더 著, 김영사 刊.

- 서평: 유현준 홍익대 건축과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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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 글을 읽는 사람은, 이런 글을 어떤 형태로든 이미 여러차례 접했을 겁니다. 그러나 기억해 내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전혀 모르는 것을 접했기 때문입니다. 윗 글 역시나, (註.)로 괄호안에 부연설명을

해 놓았으니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이게 도대체 뭔 소리인가? 하고 그냥 지나쳤을 겁니다.

예로부터, 깨달음을 말과 글로 알려주려고 하는 선인들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이해가 갑니다.

바위에 물주기, 소 귀에 경읽기, '어리석음은 절구 통에 넣고 찧어도 껍질을 벗겨내지 못한다' ...

말, 글로서는 깨달음을 전하지 못한다 하여 '불립문자'(不立文字), '교외별전'(敎外別傳)이란 말이 나왔던 것입니다.

.

윗 글은 신문스크랩을 옮긴 것인데, 서평에서 언급한 것들은, 여기 블로그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사항들입니다. 마찬가지로, 반야심경의 메시지와도 같은 것인데, 이 정도를 이해할 수 있다면 '깨달음'에 성큼 다가선 겁니다. 처음의 이 미약한 앎을, 내 생활과 접목시켜, 실천(=마음을 다르게 먹음)하는 것은 길고 지난한 문제일 것입니다. 그러나 해 내야 합니다.

.

하버드 신경외과 의사란 사람이 뇌사상태에서 체험했다는 것이 무엇이었는지 궁금하네요.

책이라도 한 번 사 봐야 겠습니다. 제목의 '천국'이란 뜻은, 우리가 동화적으로 알고 있는 하늘나라,

하느님이 거처하는 곳...이 아니라, 깨달음의 세계, 순수의식을 말한 것입니다.

 

 

1970-01-01 09:00 2019-01-1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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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제2차 핵협상 이라고는 하나, 미국은 지금 김정은과 협상을 하자는 것이 아니다. 

처음부터 '항복하라'고 무리한 요구를 했다면, 부칸이 항복을 안해서 처참하게 응징을 했을 때,

미국도 잘못(책임)을 면할 수 없으므로, '협상'이란 형식을 갖춰줬을 뿐이다, 결론은 처음부터 그렇게

나 있었다, 트럼프는 처음부터 김정은을 미친 놈(crazy)이라고 했다. 미친 놈하고 협상이라니...?  

그것이 'Read my lips'(내 말을 잘 새겨들어라)와도 통하는 말이다.

 

 

핵을 갖고 있는 상대로 부터 핵을 빼앗아 내려면 질질 끌려다닐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서

알고있다, 더구나 중국이 뒤에서 도와주고 있으니, 군사 옵션 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는 것이다. 

외교적인 노력 운운 하는 것은 다 (군사옵션을 위한) 형식적인 일, 명분쌓기 용일 뿐이다.
 

최근에 나온 말로서 window of opportunity is closing (기회의 창이 닫히고 있다)를 위시하여,

the calm before the storm, believe me(폭풍전야다, 내 말을 믿어라), read my lips(내 말을 명심하라) fire and fury(화염과 분노), perfect destruction of N.Korea(북한의 궤멸), decimation (아작아작

하나씩 다 죽임) total annihilation(완전한 전멸), 이런 단어들은 절대 협상용어가 아니다. 

 

이춘근 박사 말처럼 '전갈이 독을 빼 내면 더 이상 전갈이 아니다'. 그 다음엔 그냥 줏어먹으면 된다,

그것이 협상 비관론자들의 견해다, 이렇게 다들 알고 있는 것을 트럼프가 왜 모르겠는가? 따라서 지금

진행 중인 것, 또는 기다리는 것은 협상(negotiation)을 하자는 것이 아니다.

 

오로지 '부칸의 항복'을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아니면, 지구 상에서 사라질래...?

트럼프는 두 가지 큰 것만 생각하고 있을 뿐이다, 시계 추도, 운동장도 이미 다 기울었다,

'날강도 같이 핵리스트 제출을 요구한다'고 김영철이 푸념하던데, 무릎꿇고 항복하라는 사람한테

날강도 같다니, 이 무슨 자다가 남의 다리 긁는 소리람...? 

 

1. 부칸은 미국과 의사소통에서의 실패를 하고 있다. 이는 모두가 다 염려했고 대비했던

   사항인데, 결국 이 함정에 매몰되고 말았다. (설마 그건 아니겠지...뭐가 아니겠는가?) 

2. 부칸은 중국이란 존재를 너무 믿고 있다. 이 두가지는 '해서는 안되는 것'이었다.

 

p/s

신인균의 '데일리 디펜스' 동영상에는 김정은이 시진핑과 회담을 마치고, 기차를 타고 돌아가는 순간에 미군 B52폭격기

두 대가 괌에서 떴다고 한다. 위협용 비행이다. 부칸은 레이다를 있는대로 다 켜고 출격도 했을 것이다. 그리 안했다면

처형감이다. 기차를 탄 김정은,이설주,수행원들의 몸뚱아리가 철도 위에서 cruse missile을 맞고 풍비박산이 될 수 있었다, 지금 살아있는 것만을 천만다행으로 여기라, 시진핑과 뭔 소릴 나눴더라도 아무 소용없고, 항복(핵리스트 제추ㄹ)할

생각만 하라는 J.Bolton 과 D.Trump의 메시지였다. 

 

Uncle Sam

                                    Uncle Sam

 

 

1970-01-01 09:00 2019-01-1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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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을 수록, 타고난 성품이나 기질 따위를 '리셋(reset)'하는 경험을 겪어내야 한다,

'모델변경'(upgrade)을 하지 않은 인생은 고스란히 사주팔자의 제물이 될 수 밖에 없다,

태어난 이후로 많은 것을 보고 들었을 터이니, 이제 다시 태어나야 하리라,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내가 나를 주시하면서 살아야 한다,

속세에 오염되고 더럽혀진 자아(ego;육체와 마음)와 함께 일희일비할 것이 아니라, 그 반대로 너의

'내면의식'이 자아(ego,육체와 마음)를 부리면서 살아야 한다,

너의 자아가 게으르고, 꾀 부리고, 미루고, 자신을 합리화한다 싶으면 그 즉시 척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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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장차 사람에게 큰 일을 맡기려 할 때에는, 반드시 먼저 그의 뜻을 시험하고, 뼈와 근육을

상하게 하고, 피골이 상접하게 마르며, 생활이 어렵게 하고, 하고자 하는 일을 어지럽히는 도다,

이는, 그 사람의 마음을 흔들어 '참을성'을 길러서, 할 수 없던 일도 능히 하게 만드는 것이로다.

<孟子 告子章>

天将降大任於斯人也 必先 勞其心志 苦其筋骨 餓其體膚 窮乏其身行 拂亂其所爲. 是故 動心忍性

增益其所不能. 맹자 말씀; 귀양살이 하는 선비들이 벽에 써 붙여놓고 마음을 달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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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가 전담코치한테 어려서 부터 상습적인 성폭행을 당했다는 뉴스가

TV, 매스콤에서 난리다. 남자는 애나 어른을 막론하고 여자를 봤다하면 호기심과 성욕이 (왕성하게)

발동한다, 인류 유사이래 인간의 본능인 그 성욕을 어떻게 이기겠는가?

남자의 성욕은 식욕을 능가한다. 그것은 한 생명체가 태어난 이유이기도 하다. 남자의 성욕은

여자가 갖고 있는 성욕과는 차원이 다르다, 여자들은 남자의 그 위태로운 상황을 실감하지 못한다.

(¶ 여자가 자신의 허벅지나 가슴패기등을 드러내는 행위가 얼마나 위태로운 것인지 여자도

알아야 합니다.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여자를 쳐다보느라고 남자의 고개가 돌아가는 장면은

그냥 웃을 일이 아니다, 그건 낭만적인 모습일 수 만은 없다, 아니다. 이슬람권에서 '부브카'로

뒤집어 씌우는 것도 이해할 만 하다. 남자의 성욕은 그만큼 위태롭고 감당하기 힘든 본능이다)

남자 앞에 서 있는 여자는 '맛있는 음식'과도 비슷하다. 남자는 저걸 어떻게 하면 먹을까 하는

고민에 빠져 지낼 것이다. 모든 남자는 발정난 수캐로 전제하고 상대해야 한다,

1. 설마 우리 애한테 '그런 일'은 없겠지...하는 부모(父母)도 문제다. '그런 일'이 어떻게 없겠는가? 

'그런 일'은 반드시 있다,

부모의 착각을 지적코자 하는 말인데, 만약 진짜로 '그런 일'이 없으려면, 자신의 애(딸)를 남자들 앞에

내 놓고 아무리 흔들어도, 여자로서의 그 어떤 티도 나지 않는다면(가령,멍탱이) 그런 바램이 맞을지도 모른다. 그러니 아니다, 이 세상 그 잘난 남자들의 인생이 한 번에 훅 가는 것을 어디 한 두 번 봤는가?

2. 법과 제도 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남자코치가 고자(성 불능)가 아닌 다음에야 그건 어렵다,

3. 미국에서도 유사한 일로 175년 징역선고와 사형선고를 내리는 장면을 SBS TV가 방영했다,

4. 성적인 먹잇감을 줏어먹고도 용케 숨겼더라도 결국엔 드러나서 독배(毒杯)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대한체육회'에서도 뒤늦게 현황조사를 한다는데, 조사는 무슨 조사인가? 이미 다 들 알고도

남을텐데. 대저, 이 세상은 남자한테나 여자한테도 정글(jungle)이다, 이미 대문 밖으로 나간

여자는 정글의 포식자들이 호시탐탐 노리는 고깃덩어리와 같은 처지다.

조선시대에 '男女七歲不同席 (남녀칠세부동석: 남,녀가 일곱 살이면 서로 같이 앉지 않는다)

이란 말이 왜 명심보감처럼 쓰였겠는가.

 
 
 
 

 

1970-01-01 09:00 2019-01-0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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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다행스런 복' 이란 말인데, '우여곡절 끝에 얻어진 복' 이란 뜻입니다. 

오복은, 수(오래 삶), 부(재물), 강녕(마음 편히 잘 지냄), 유호덕(덕을 쌓음), 고종명

(잘 죽음)입니다.  '이(빨)는 오복 중에 하나'라 하지만, '강녕'이란 큰 틀 속에서라면

모를까, 치아가 좋은 것만으로 인생행복을 논하기에는 부족하지요. 무릎이나 어깨,

허리가 아픈 관절염(환자)도 이빨 못지않게 많은 이들이 힘들어 하는 것이니까.

세상에서 제일 행복해야 할 사람은 누굴까?  단연코 '삶을 얻은 사람'인 것입니다.

갓 태어난 신생아가 행복한 것이며, 죽을 뻔 했는데 살아 난 사람이 그 다음입니다,

'일신 우일신' 하며 나날이 새롭게 태어나는 기특한 사람(영혼)은 행복한 것입니다.

이들 한테는 세상의 가능성이 다 열려있는 셈이니, 어찌 행복하지 않으리오? 

이는, 우리는 왜 깨달음을 구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이기도 합니다.

그로써 새 삶을 얻고 행복하기 위해서다, 새로운 삶을 추구하는 일은 행복한 삶입니다.

꿈과 희망을 갖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그 다음입니다.  

돈을 벌었다, 집을 장만했다, 배우자를 얻었다, 빚을 다 갚았다거나, 맛있는 것을

먹었다...이런 것들은 짧은시간 (몇 시간~ 몇 년)의 반짝이 행복에 불과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약발이 다 사라져 버린다,  게다가 반대상황이라도 생기게 되면 그

모든게 다 헛 것이 되어 버리지요. 따라서, 물질적인 것들만 갖고서는 절대로 인생이

행복하다란 말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런 것들은 일상의 작은 해프닝일 뿐이다,       

행복과 반대되는 불행한 인생이란 무엇일까?

꿈과 희망도 없이, 새로움을 추구함도 없이, 과거에 매몰된 삶입니다.

그것은 생명력이 죽어버린 삶이다,  소위 '헬(hell지옥)조선'이라 부르면서 살아가는

오늘날 이 땅의 적지 않은 사람들의 삶이 불행한 모습입니다,  

1970-01-01 09:00 2019-01-0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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