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서 비밀글 보내기 

 

  Direct Message 보내기 

트위터는 기본적으로 모든사람들에게 한꺼번에 이야기해서 퍼뜨리는것이 본래 취지이지만,그렇다고 특정인에게 비밀글로 보낼수 있는 기능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아이디를 알고 있는 사람에게만 선택적으로 이메일 보내는것 처럼 메시지를 보낼수 있습니다.그러나 상대방이 나를 팔로 하지않은 모르는 삼에게는 쪽지를 보낼수 없습니다.

 

양쪽다 팔로 관계라야 쪽지를 주고 받을수 있는것 입니다. 

 

그러나 나는 팔로 했고 그쪽에서는 팔로 안했드래도 팔로 한쪽으로는 보내집니다. 

메뉴이름은  Direct Message 보내기 입니다. 줄여서 DM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쪽지로 더 잘 알려진 이름입니다. 

 

기본적인 사용방법은 아래 그림처럼 twitter.com 에서 로긴을 하고 오른쪽위의 메뉴에서 톱니바퀴 모양의 설정을 클릭하면 한글메뉴를 쓰는분은 쪽지보내기로 보이고 영어 메뉴를 쓰는 분에게는  Direct Message로 보일것입니다.
이 방법은 고전적이며 메뉴에서 이루어지는 표준방법입니다.

실제로는 많은 사람들은 그냥 메시지창에서 D 대문자 소문자 관계없이 타이핑후 뛰우고(스페이스 한번이상이면됨) 보낼 트윗계정 뛰우고(스페이스 한번이상이면됨)메시지 적고 Send message 보턴 클릭하면 됩니다.

 

성공과 실패는 클릭후 곧바로 알려주는 팝창이 뜸. 

 

메뉴에서 사용하면 자기를 팔로한 사람목록이 쭉나오며 계정첫자만 치면 사용자계정이 나오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Direct Message 보내기트위터 Direct Message - 쪽지

 

  

 

  

Direct Message는 줄여서 DM이라고 합니다.모등 트윗은 불특정다수에게 보여지게 되지만 DM은 특정 아이디에게만 보내지게되며 이메일처럼 비밀이 보장되는것 입니다. 

Twitter 에서 DM을 보내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는데 첫번째 방법은 표준방법으로서,
알고 있는 트윗아이디의 개인트위터 계정(페이지)으로 들어가야합니다.

 

트위터계정은 트위터 홈페이지 http://www.twitter.com 에서 /그사람의 아이디 입니다.본인의 트위터계정을 예로 들면 http://www.twitter.com/ 

arirangkr 입니다.본인의 계정에서 로긴되어 있다면,톱니바키모양의 메뉴를 클릭해서  Direct Message를 클릭하면 ,자기에게 온 쪽지들이 쭉 보일것입니다.

  

그위에 아래그림처럼 New message 를 클릭하면  

 Direct MessageDirect Message는 줄여서 DM이라고 합니다

 

 

 F 자로 시작하는 계정을 찾으려면 F만 이력하면 아래 쭉 나옵니다..  

 

트위터 쪽지보내기트위터 쪽지보내기

 

 

 

 

 메시지는 D를 입력하고 뛰우고 계정을 입력하고 뛰우고 본문을 입력하는 DM규칙이 적용되면 아래 클릭보턴이 

Send maessage 로 바뀌어 나옵니다.

 

 

트위터 비밀글 보내기트위터 쪽지보내기

 

 

그렇지 않고 D자가 없든지 DM규칙을 지키지않고 마구 글을 쓰면 그냥 공개 트윗으로 날아가며 아래 클릭 보턴도 Tweet 보턴으로 나타납니다.

  

트위터 쪽지보내기트위터 쪽지보내기

 

 마무리 DM 이용의 기본은 이렇다는 이야기 이며,

사용할때는 Twitter 홈페이지 내에서는 언제 어디서든 보낼사람의 트위터아이디를 클릭해서 그 계정에 들어가면 맞팔관계가 되어있는 사용자라면 Message 메뉴가 나타납니다. 

 

트위터 쪽지보내기트위터 쪽지보내기

 

 트위터 입력창아무데서라도 다 가능합니다.

결과는 상단에 "Your direct message has been sent." 라는 문구로  
     성공적으로 보냈다는 메시지가 보입니다.
 

 

트위터 비밀글트위터 쪽지보

 

1970-01-01 09:00 2013-05-0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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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이 과거에 비해서 윤택해 지고 문화생활의 질도 높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전엔 없던 문명의 이기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삶의 질이 좋아젔다고들 하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다는 사실입니다.

현대인에게 필요한 문명의 이기들은 어떤 계층에서는 사용하기가 힘들만큼 경제적인 부담을 지우고 있습니다. 따라서 상대적 빈곤인 사람들은 문명의 이기를 마음대로 사용할 수 없게 되며 그 여파는 과거에 빈부가 함께 살아가던 사회와는 많은 차이를 보이기 시작합니다.
스마트폰없는사람

우선 http://goodtaxi.tistory.com/562 여기의 글을 옮길 수 없어 링크만을 올립니다.
내용은 스마트폰을 가진 사람이라면 으례히 사용하는 어플 카카오 톡을 쓸수 없는 사람의 이야기 입니다.

지금 데스크탑용 카톡이 베타테스터 중임으로 머지 않아 데스크탑용 카톡이 출시될 것입니다.
카톡 발매자께서는 스마트폰이 없는 사람을 위한 배려인지는 모르지만 데스크탑용이 나온다는것은 다행한 일이며 좋은 성능으로 나오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젊은이들이 그들의 소통을 카톡으로 하게 되면서 스마트폰이 없는 사람들이 불통의 사각지대에 놓이게 되어 있었으며 지금도 그렇습니다.

위의 링크에서 내용을 보면 성실하게 일하지만 자식에게 스마트폰을 사 줄 수 없는 환경을 말하고 있으며 또 젊은이들 사이에서 본의 아니게 소통의 부재자로 남게되는 일 때문에 궁극적인 학업까지 영향받을 수밖에 없는 사실을 듣고 심각한 사항임을 말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말로는 함께 사는 사회라고 하지만 문명의 이기들을 사용할 수 없는 계층에게 최대한 그것이 없드래도 살아가는데 지장없도록 배려 하고 있는지 다시한번 살펴볼 때라고 생각합니다.

비단 스마트폰과 그 어플 뿐만 아니라 앞으로 적지 않은 경제적 부담을 주어서 어떤 계층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문명의 이기들이 숱하게 쏟아저 나올 것입니다.

국가나 기업은 어떤 이기를 대량으로 보급할 때에는 적어도 그것을 사용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수단도 함께 강구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3-04-29 19:04 2013-05-0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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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서 갑자기 나이 든 사람들의 세대를 지칭하는 은퇴자나 시니어 등의 단어가 부쩍 자주 눈에 띈다. 아마도 이 연령대가 사회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높아진 데 기인한 현상이 아닌가 생각된다.
지난 대선 때에 세대별 유권자 수를 파악해보는 과정에서 알아본 통계에서 20대~40대의 인구를 50대 이후~무한까지가 그리 멀지 않은 장래에 더 많아지리라는 추측을 한 적이 있다.

증가하는 고연령 인구를 흡수하려는 노력이 여기저기서 일어나곤 있지만 아직은 미미한 실정이다. 지금 이 일에 한발 앞서 관심 보이는 민간 또는 사회단체 등에서 시도하는 각종 현안들은 시작 단계로서 실험적인 것으로 느껴진다.

새로운 시각으로 급증하는 노령인구를 사회 각층에서 충격 없이 흡수하는 방법을 찾아내려 애쓰는 과정에서 한가지 염려에 접한다. 다수 노령인구가 컴퓨터는 물론이고 스마트폰 사용도 부담스럽게 생각하며 문명의 이기라고 들 하는 기계들을 겁내고 멀리하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이 다수 노령자들에게 비단 컴퓨터뿐만 아니라 문명의 이기들을 교육하고 친근하게 만든 후 콘텐츠와 결합 할 수 있겠는가를 생각해 보면 시간적으로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이다.

지식기반 프로그램은 장기적으로 볼 때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한다. 하지만 지금 당장 불어나고 사회에서 배회하는 많은 사람들을 흡수할 프로그램으로서는 적절하지 않을 수도 있다. 새로운 시도로 상황인지 기반 프로그램으로 노령인구 흡수에 대처하려 하는 시도도 나오고 있다. 

당장은 지식이 필요없는 단순 상황 관련 프로그램이 흡수효율이 높다는 데서 나온 것이다. 지식기반 콘텐츠는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온라인기반 프로그램은 접근성이 좋긴 하지만 고령층의 건강을 위해서나 또는 갖가지 문명의 이기들을 다루는 능력 등을 고려해 볼 때 신체적인 노동중심 콘텐츠로 결합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우리는 가보지 않은 길을 스스로 개척해야 하는 백세시대를 출발하는 첫배의 항해사이며 탑승자이다. 터득한 항로는 앞으로 교과서가 되어 후속자들을 안내하게 되리라고 본다. 

작은 시도라도 경솔히 하지 말고 시행착오 없이 해마다 증가하는 고령자분들을 흡수하는 질 좋고 효율 좋은 프로그램이 마련되길 바란다. 머지않아서 큰 틀의 노령인구를 안정정으로 흡수할 장치가 마련되리라고 믿지만, 발등에 불이 떨어진 지금은 누구에게 대책을 세우라고 요구할 겨를도 없으며 지금의 은퇴자는 각자가 100세 시대의 선구자로서 이 문제를 풀어야 할 숙제를 받은 것이다. 우리는 이 숙제를 푸는 과정에서 방향 설정을 현명하게 하여 숙제를 효과적으로 풀 수 있어야 한다. 

2013-04-05 16:42 2013-05-0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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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들판을 다녀와서
엊그제 벚꽃이 한창이더니 금새 유채꽃이 절정입니다.
남도의 봄이 무르은 화창한 휴일날 유채밭에 상춘 나들이를 갔다 왔습니다.
유채밭 고랑을 걸으면서 잠간 어린이 마음으로 돌아가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왔습니다.

너른 들판은 온통 노랑물감을 부은 듯 예쁘고 봄을 즐기러 나온 사람들이 꽃과 한데 어울려 자연과 하나된 모습입니다.누구나 웃는얼굴에 기쁜 표정으로 어린아이처럼 즐겁습니다.

군데 군데 자릴잡고 앉아 저마다 가저온 음식들을 먹으며 즐기는 가족들의 모습과 함께 행복바이러스가 들판을 마구 염색 합니다.

부산 뿐만아니라 우리나라의 도시들의 주변에 잘 가꾼 꽃밭들이 이처럼 들어서고 곳곳에 휴일을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이 생겨나며 이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모습을 보면서 경제적으로 힘들다고들 하지만 이런 장소에 올 때마다 그 밀리는 자동차 행열이나 사람들의 여유로운 모습들을 보면서 살 만한 나라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음을 열고 자연속으로 나들이를 해 보면 움추린 마음이 저절로 열리면서 긍정적인 사고로 전환되어 몸과 마음이 함께 가벼워 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 길지 않은 봄이 다 가기전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상춘나들이 한번 하길 바랍니다.
이곳은 대저 생태공원입니다.
2013-04-22 09:39 2013-04-2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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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울산옹기축제 전국 사진공모전


2013 울산옹기축제 전국 사진공모전


개요
울산 옹기마을 외고산 옹기축제를 빛내는 사진애호가 초대 공모전.
옹기를 소재로한 작품,축제장에서만난 기발,멋진장면,

공모요강
축제기간:3013/5/2~5일
응모기간:3013/5/2~20일
발표일자:3013/5/24일 옹기축제공식홈페이지
출품자격:제한없음
출품료:무료
작품규격:2000X1500 Px 이상 JPG파일.
작품내용:옹기를 소재로한 창의성 높은 사진.
2013년 울산옹기축제기간중 옹기축제장내에서 촬영한 작품.
축제를 즐기는 가족또는 사람들의 모습.
컴퓨터그래픽 또는 합성사진(편집내용명시필수)
기타 옹기축제 메시지가 담긴 작품

출품수:1인5점 이내 (연작포함).
접수방법 참가신청서 이메일접수
이메일
usonggi@gmail.com


참가신청서 다운로드클릭



수상작은 2014년 울산옹기축제기간중 초대전개최함


대상1점 200만원-상장 및 부상
금상1점 100만원-상장 및 부상
은상 1점 50만원 -상장 및 부상
동상 5점 10만원 -상장 및 부상
입선 22점 -상장 및 부상

공모전 내용 링크


2013-04-21 09:30 2013-04-2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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