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연휴를 맞아 ‘포틀랜드’에 갔다 왔습니다.
‘피스아치’ 국경을 넘어 5번 고속도로를 타고 워싱턴 州를 세로로 내려가
오리건 州로 들어가면 처음 만나는 도시가 포틀랜드 입니다.
이번엔 ‘아스토리아’(오리곤 서쪽 끝 마을 태평양 연안)에서 동으로 가는
길을 택했습니다.
‘오스위고’라는 포틀랜드 부자들이 산다는 마을에 구경을 가 보았습니다.
부자들이 살 만큼 멋진 마을 이었습니다.
‘한 한달 정도 머무르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사진 몇 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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