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연휴를 맞아 포틀랜드에 갔다 왔습니다.

 

피스아치 국경을 넘어 5번 고속도로를 타고 워싱턴 州를 세로로 내려가

오리건 州로 들어가면 처음 만나는 도시가 포틀랜드 입니다.

이번엔 아스토리아(오리곤 서쪽 끝 마을 태평양 연안)에서 동으로 가는

길을 택했습니다.

오스위고라는 포틀랜드 부자들이 산다는 마을에 구경을 가 보았습니다.

부자들이 살 만큼 멋진 마을 이었습니다.

한 한달 정도 머무르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사진 몇 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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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8 08:14 2009/08/28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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